삼보컴퓨터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보컴퓨터 ] 삼보컴퓨터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헌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13-08-08 17:29:35

본문

삼보컴퓨터 ES-302 노트북을 2009년 9월에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키보드 자판이 망가져서 AS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부품이 없어서 고칠수가 없다는 것이었고, USB키보드를 주었습니다.
AS센터 기사님은 그마저도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죄송한 마음에 센터측에서 고려한 사항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굉장히 불편한 마음으로 본사측으로 연락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역시 본사측에서는 감가상각을 운운하며 방관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아니 노트북은 휴대성이 우수해서 사용하는건데 부속이없어서 큰 키보드를 하나 더 들고 다녀야한다는게 도대체 납득이 되지 않네요.
컴퓨터가 아무리 소모성 가전이라고 하지만 엄연히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이 잘돌아가고 있어서 키보드만 교체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4년도 안된 기기의 부품을 확보해놓지 못하고 부품이 없으니 고칠수없다 알아서하라는 나몰라라의 자세로 대처하는 삼보컴퓨터가 아주 불쾌하기 짝이없습니다.
얼마에 구입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본사에서 저희가 살 때 노트북 최저가가 105만원이라고 하던데..
아니 그럼 백만원이 넘는 가전을 3~4년쓰고 부품이 이제 없으니 다시 그 돈을 주고 새거를 사라는겁니까 뭡니까?
이 기종을 찾아보니 2010년까지 쭉 판매를 해온걸로 나오던데
그럼 2010년에 이 제품을 사서 사용하다가 키보드가 고장난 소비자들은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솔직히 삼성이나 엘지에서 노트북을 샀다면 4년만에 부품이 없어서 못고친다는 문제가 있었겠습니까?
이런식으로 중소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대처한다면 앞으로 누가 중소기업제품을 사용하겠습니까?
정말 삼보컴퓨터의 이같은 태도가 너무 불쾌하기 짝이없군요.
고소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노트북 키보드만 교체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이런 문제가 생길줄은 꿈에도 몰랐군요.
어느 누군들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아주 큰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빠른 해결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삼보컴퓨터쪽에서는 적절한 조취나 대처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64 생활용품 위메프 김은정 2013-09-12
150858 서비스 한흥모 2013-09-12
1508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곽혜림 2013-09-12
150850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12
150844 서비스 CCS 김봉환 2013-09-12
150842 기타 장윤정 2013-09-12
150837 기타 애즈랜드 전지혜 2013-09-12
150836 기타 티몬 이승일 2013-09-12
150834 서비스 CCS 김봉환 2013-09-12
150832 기타 애플팜펜션 이단비 2013-09-12
150831 식음료 마마맘마 김은영 2013-09-12
150830 서비스 GS샵 최정현 2013-09-12
150829 생활용품 라자가구 유홍일 2013-09-12
150828 생활용품 리싸이클시티 숙대점

처리중

가구
문해숙 2013-09-12
150827 기타 3000자전거인천 서해운 2013-09-12
150826 휴대전화 지트커뮤니티 주영관 2013-09-12
150825 기타 롯데닷컴 박희정 2013-09-12
150824 생활용품 엘지전자 방현배 2013-09-12
150823 자동차 르노삼성 김상석 2013-09-12
150822 기타 율스 한영혜 2013-09-12
150820 생활가전 태광주방 문상기 2013-09-12
150816 기타 이삭미디어 장용철 2013-09-12
150814 통신 hcn충북방송 모수근 2013-09-12
150812 생활가전 아이스트로 한지수 2013-09-12
150809 생활용품 김영주 2013-09-12
150807 기타 올리브스튜디오 이미라 2013-09-12
150804 digital 삼성 김경환 2013-09-12
150803 기타 화인통상 구옥내 2013-09-12
150797 휴대전화 LGU+ 박명수 2013-09-12
150794 식음료 축산도매센터 박수진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