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지 벌써 한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기다린지 벌써 한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영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9-16 00:20:39

본문

수고하십니다.

cj택배 원래 이런곳인가요?  미리 알았으면 cj택배 절대 이용안하는건데...기다린지 벌써 한달입니다.
여긴 제주도입니다. 지인 선물로 비싼 제주애플 망고를 구입하여 서울과 부산으로 제주표선cj택배를 이용하여 보냈습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택배를 받은 결과..  사진첨부하였습니다.  보셨듯이 상자는 찢어져있고 애플망고는 벌레인지 쥐인지 전부 먼저 드셨더라구요...  먼저  찢어진 상자를 아무말없이 배송한 택배기사님  너무 괴씸합니다. 적어도 상품의 상태는 말해줬어야 했어요  저상태였으면 상자도 축축했을텐데...  우체국택배는 정말 친절하게 작은 상자의 찢어짐도 받는고객 기분나쁠까봐  죄송하다고 90도인사는 기본입니다. cj택배 불편센타에 연락했습니다.  2틀동안 전화죽어라 안받더라구요  홈페이지에 사진과함께 글올렸습니다.  연락 안왔습니다.  핸드폰이 뜨거워져라 전화계속 했습니다.  미치기직전전화 받으시더라구요..  홈페이지에  불편접수 봤냐고했더니 확인안했다고 하더구요...  어이없지만  사고에대해  설명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과 빠른처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틀후  제주표선cj택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완전 불친절함은 기본입니다.  증거사진을 보내라고 해서 보내줬습니다. 상한 망고를 보냈냐는둥 cj택배가 아니라는둥  이상한 말만 하고 그뒤로 연락 끝입니다.  사람 환장하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한달이되갈무렵 하도 연락이 안와 제가 전화했습니다.  저보고 도장을 들고오랍니다. 사고서류를 접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왜이말을 한달이 지난후에 하는걸까요?  물어보았습니다. 왜 지금 그런이야길 하는지..  한줄알았다고 합니다...  너무 당당하고 배짱인 제주표선cj택배  괴씸합니다.  사고처리 빨리 안하는 cj택배  이정도 인가요?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이글을 읽고 사진을 보신분이  쥐파먹은 망고를 받았다면  어떠셨을거 같으세요?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는건가요?
  말 지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983 자동차 아이나비블랙박스 배양수 2013-10-10
155982 기타 믹스엑스믹스 ㅇㅇㅇ 2013-10-10
155981 기타 믹스엑스믹스 김소현 2013-10-10
155980 생활가전 유비에스케어 홍경범 2013-10-10
155979 기타 SKINAZ 배성은 2013-10-10
155978 통신 쿠키런 김현정 2013-10-10
155977 휴대전화 카카오톡 이상권 2013-10-10
155976 생활가전 서초플라워 김선학 2013-10-10
155975 생활가전 서초플라워 김선학 2013-10-10
155974 휴대전화 삼성전자 구본환 2013-10-10
155973 생활용품 슈마스터 김민영 2013-10-10
155972 생활용품 달링유

처리중

수선
전수영 2013-10-09
155971 기타 캔마트 김인숙 2013-10-09
155970 기타 매니아인 진승희 2013-10-09
155969 서비스 나이스가이 신현우 2013-10-09
155968 기타 얼큰공주 석예림 2013-10-09
155967 기타 마인드브릿지 김무섭 2013-10-09
155966 생활가전 친구사이 이재순 2013-10-09
155965 기타 비단향기 강내임 2013-10-09
155963 기타 박경화 2013-10-09
155962 기타 티몬 김진아 2013-10-09
155955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지현 2013-10-09
155954 식음료 청정원 강유미 2013-10-09
155953 기타 세탁소 da 2013-10-09
155952 자동차 현대프라자 유정숙 2013-10-09
155951 자동차 현대프라자 유정숙 2013-10-09
155943 기타 걸스데이 원하영 2013-10-09
155940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09
155938 서비스 hotel.com 김미미 2013-10-09
155937 기타 김혜정 2013-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