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하는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원개발 ] 구경하는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미영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9-13 19:34:09

본문

9월 4일 새집에 입주했습니다 아파트 준공 8월 27일날 떨어졋구요 군데 새집에 들어가니 여러가지 하자가 많아서 그럽니다 저희가 새집에 이사간다고 부푼 마음에 구경하는집 하지 않을래요 하는 전화를 받아 집전체 인테리어를 800만원에 해준다고해서 날짜를 미루다가 500만원에 최종해준다는 말에 싸인하고 7월부터 구경하는집으로 인테리어업자에게 집을 빌 려줫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9월에 입주를 했는데 집에 들어와보니 씽크태 깨짐 거실벽지 변색 거실샷시 여러군데 깨짐등 집에 하자가 인테리어한거 빼고 한 50군데 정도 됩니다 그래서 동원개발에 하자보수하시분에게 이야기해서 집에와서 보시구는 자기들은 저희한테빌려주기전 확약서를 받아놔서 하자는 인테리어업자한테 해달라구해라고 합니다 중요한건 기본적인 주방씽크 실리콘 욕실 실리콘도 안되있는데 그건 인테리어하고 상관없구 동원에서 기본적으로 해놓는건데 안해놓고 저희가 구경하는집빌려줘서 자기네들이 공사못했으니 인테리어업자에가 다해달라해라 합니다..제가 궁금한건 준공전에 공사도 안끝났는데 구경하는집 빌려주면 법적으로 문제가 읍는지 저흰 답답합니다 결혼 11년만에 산 집인데 이렇게 하자가 많은데도 어찌할 도리가 읍어서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아파트에대한 하자로인하여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59조의 1항 및 별표 6 '하자 보수대상 하자의 범위 및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의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한 하자보수 신청이 지연 될 시에는 해당 시공사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A/S를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159 기타 시샘 이연경 2013-10-10
156158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김나연 2013-10-10
156154 서비스 데일리먼데이 이영주 2013-10-10
15615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10
156151 기타 정확치않음 김혜원 2013-10-10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156149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43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10
156140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이슬아 2013-10-10
156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민희 2013-10-10
156138 서비스 투어랩 박장근 2013-10-10
156137 기타 주니노리터 한경희 2013-10-10
156135 휴대전화 SKT 박성환 2013-10-10
156121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20 기타 아베몰

처리중

환불
안치겨 2013-10-10
156119 서비스 KGB택배 강은애 2013-10-10
156118 기타 G마켓 신현주 2013-10-10
156117 기타 롯데닷컴 김시영 2013-10-10
156116 금융 현대라이프생명보험 박진숙 2013-10-10
156115 서비스 창원시민생활체육관 양세림 2013-10-10
156113 생활용품 씨제이제일제당 송채빈 2013-10-10
156110 digital 한진택배 권득철 2013-10-10
156106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02 기타 Yes24 배소은 2013-10-10
156098 휴대전화 kt 김지욱 2013-10-10
156092 기타 건일제약 강누리 2013-10-10
156091 digital 아이리버 오병훈 2013-10-10
156087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류예지 2013-10-10
156080 생활용품 NUK 김선희 2013-10-10
156079 digital 김형석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