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매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우낚시 ] 허위매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준환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09-24 12:21:12

본문

인터넷으로 물건을보고샀는데
거기에 적혀있던 물건을 다안주네여
그쪽회사에서 다른쪽회사에서 물건값이 올랐다고 주지않는다네여
제가 그쪽회사에서 물건을 보고 구매했다고하니깐 저딴씩으로 말을하네여
이런 경우 허위매물 고소할수 있나요?

제품특징에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공해준고 했는 제품이 없거나
한개만 있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제품의 가격이 올랐다며 수량을 부족하게 발송하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25 생활용품 GR그린골드사업부 한송열 2013-09-24
152624 서비스 워너비걸즈 김미금 2013-09-24
152623 통신 컴투스 조형국 2013-09-24
152622 생활가전 쿠쿠 압력밥솥 김현영 2013-09-24
152621 휴대전화 KT 김진숙 2013-09-24
152620 기타 박태준 박태준 2013-09-24
15261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성춘 2013-09-24
152618 기타 마석라자가구 김순영 2013-09-24
152617 digital 늑대와여우 조형준 2013-09-24
152616 서비스 컬러미라드 이혜지 2013-09-24
152615 생활용품 한얼생숯의료기 최승훈 2013-09-24
152614 기타 맨인옴므 유혜경 2013-09-24
152613 휴대전화 PNJ 김흥식 2013-09-24
152612 휴대전화 롤정보통신 정성훈 2013-09-24
152611 기타 AK몰 김희중 2013-09-24
152606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허미선 2013-09-24
152603 생활가전 귀뚜라미 조경수 2013-09-24
15260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태순 2013-09-24
152601 기타 육육걸즈 이수인 2013-09-24
152600 생활가전 LG 이보영 2013-09-24
152599 서비스 한국비만관리센터 전효진 2013-09-24
열람중 기타 와우낚시 양준환 2013-09-24
152597 휴대전화 폰값똥값 조부건 2013-09-24
152596 기타 라자가구 김순영 2013-09-24
152595 휴대전화 삼성as센터이천지점 조가희 2013-09-24
152593 기타 11번가 이호상 2013-09-24
152592 식음료 방승희 2013-09-24
152590 기타 현대해상 이선재 2013-09-24
152589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주형 2013-09-24
152584 기타 배러뷰티 박정현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