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아웃 쿠폰 남발 자제해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체크아웃 ] 네이버 체크아웃 쿠폰 남발 자제해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혜란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9-16 14:30:19

본문

네이버 아이디로 온라인 가맹점의 물건들을 쇼핑할 수 있다는 것을 광고하는
네이버 체크아웃.
그렇다면 제발 가맹점이라고 쿠폰 다 노출하지 말고, 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해당 상품에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올려주세요.

카오리온이라는 화장품 회사의 제품을 구입하려 보니
네이버체크아웃 25% 할인쿠폰이 나왔습니다.
네이버로 접속하여 여러가지 동의하고 쿠폰을 발급받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 제품을 구입할 때 사용하려고 하니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아니네요. 어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기입니다.
정보제공은 다 받아놓고
정작 사용할 때는 안되는 거였다니요.
정보 받았으니....아니면 말고입니까?

가맹점에 제공하는 쿠폰이라면 해당하는 제품에만 노출시켜야지요.
다 노출시켜놓고 사용할수 있으면 하고, 아니면 말라니요.
가맹점 '카오리온'의 고객센타, 쇼핑몰 담당자들도
모두 모르는 내용의 쿠폰입니다.
어떻게 다운받는지 어떤 조건의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지,
어떤 제품에 사용되는지....
-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기나 한 건지 궁금하네요.

고객센타에 문의해 보니 해당 제품에 뜨는 쿠폰이 아니라
가맹점에는 모두 뜨는 쿠폰이라고 합니다.
저와 비슷한 고객불만사항이 많아 시스템부서에 말을 했지만
개선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다시 의견 올리겠다고는 하지만
믿을 수는 없네요.

상담원(박은미) 의 말로는  네이버체크아웃이 2년동안 이런 쇼핑중간
사이트 역할 을 해오고 있는데
이런 컴플레인을 2년동안 받으면서 개선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런 방법으로 해당회사가 이익을 취하고 있거나 개선하고 싶은 의사가 없는 것이 분명합니다.

대한민국 5손가락 안에 드는 큰 회사가 이런 작은 사기를 2년간 계속 치고 있는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시라고 상기 사이트와 쿠폰 화면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에서 발급하는 쿠폰사용이 목적과는 다르게 사용되는것과 관련하여 짜증이많이 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4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이서은 2013-09-16
151530 생활용품 도도홀릭 신재형 2013-09-16
151525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2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연아 2013-09-16
151522 서비스 대전현대택배 김신영 2013-09-16
15152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고하나 2013-09-16
151519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16
151515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514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12 식음료 금관과일즙 이민성 2013-09-16
151511 기타 리바트가구 박주희 2013-09-16
151507 휴대전화 sodda.co.k 곽희정 2013-09-16
151505 기타 티몬 금애자 2013-09-16
151501 생활가전 에넥스 제주희 2013-09-16
15149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범 2013-09-16
151490 기타 인터파크 나영제 2013-09-16
151483 기타 에스엠(SM)컴퍼니 박하나 2013-09-16
151479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16
151476 digital 전시몰 민승규 2013-09-16
151475 통신 로또스토리 황희용 2013-09-16
151474 생활용품 상록수가구 천순례 2013-09-16
151473 기타 라라엘 이선정 2013-09-16
151472 해결&감사글 1111 박경서 2013-09-16
151471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김미래 2013-09-16
151470 생활용품 나비잠 이윤정 2013-09-16
151469 생활가전 하이마트 LG전자 최은영 2013-09-16
151467 서비스 코니아일랜드 김호숙 2013-09-16
열람중 유통 네이버체크아웃 공혜란 2013-09-16
151459 기타 달맞이헬스장 김미라 2013-09-16
151458 휴대전화 옥션 박경서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