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정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릉카세타 ] 과잉정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복용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9-16 11:31:08

본문

업체내역강릉카세타 (02-435-4546)성** 서울 중량구 망우동 523-32<br>
내용:13.9.15일 14시경 에어컨이 약해서 가스보충을 의뢰하였다.<br>
정비사가 여러가지 사항을 애기 하길래 그냥 보충만 해주세요 하였다 <br>
참고로 저는 군에서 수송부에 있어서 대략 정비는 알고 있습니다.<br>
10여분후 다됐다고 해서 계산하려 하니까 보충이아니라 완충이라고 45,000원을 요구했다<br>
옆에 있었는데 왜 애기도 하지 않고 교환과 비슷한 완충이라고 비싸게 받느냐고 했다<br>
제 상식으로는 완충은 없다 교환은 진공상태로 전부 가스를 빼고 다시 넣어주는것이다 약 30분소요됨 그러나 10분에 끝났다 그냥 쉬운 보충이었을 뿐이다 제가 단골로가느 카세터는 보충에 2만원 받습니다. 따지고 싶었지만 애들과 아내가 타고 있어서 따지지 못하고 결제는 했으나 도가 지나침니다 남자인 나도 당하는데 여자는 얼마나 당하겠습니까?<br>
진상을 파악하셔서 알려주세요<br>
단언컨데 가스완충은 없습니다.<br>
25,000원을 더 결제했습니다<br>
해결바라고 제발방지 지도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001.jpg (239.4K) DATE : 2013-09-16 11:31:0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4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12 식음료 금관과일즙 이민성 2013-09-16
151511 기타 리바트가구 박주희 2013-09-16
151507 휴대전화 sodda.co.k 곽희정 2013-09-16
151505 기타 티몬 금애자 2013-09-16
151501 생활가전 에넥스 제주희 2013-09-16
15149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범 2013-09-16
151490 기타 인터파크 나영제 2013-09-16
151483 기타 에스엠(SM)컴퍼니 박하나 2013-09-16
151479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16
151476 digital 전시몰 민승규 2013-09-16
151475 통신 로또스토리 황희용 2013-09-16
151474 생활용품 상록수가구 천순례 2013-09-16
151473 기타 라라엘 이선정 2013-09-16
151472 해결&감사글 1111 박경서 2013-09-16
151471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김미래 2013-09-16
151470 생활용품 나비잠 이윤정 2013-09-16
151469 생활가전 하이마트 LG전자 최은영 2013-09-16
151467 서비스 코니아일랜드 김호숙 2013-09-16
151460 유통 네이버체크아웃 공혜란 2013-09-16
151459 기타 달맞이헬스장 김미라 2013-09-16
151458 휴대전화 옥션 박경서 2013-09-16
151456 기타 cj 황영재 2013-09-16
151455 기타 철도청,비씨카드 양영은 2013-09-16
151454 서비스 (주)올레렌트카 김태정 2013-09-16
151453 생활가전 lg전자 정경수 2013-09-16
151452 금융 철도청,비씨카드 양영은 2013-09-16
151451 휴대전화 펜택 김미란 2013-09-16
151450 기타 대한통운택배 정현빈 2013-09-16
15144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홍우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