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샵을 환불건으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mm샵 ] mmm샵을 환불건으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다인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9-16 00:03:42

본문

8월15일에 mmm샵이라는 의류쇼핑몰에서 삼만원 상당의 옷을 주문했습니다.
제가 주문한 옷이 입고지연되고 잇다기에 옷을 언제 올까 궁금해. 문의게시판에 언제 배송이 되는지 글을 올렸습니다.그러자 제가 주문한 상품은 입고 지연이라, 다음주(8월 다섯째주)쯤에 배송이 될것이라 답변이 왔습니다. 그런데 다음주에도 제가 시킨 옷은 오지 않았고, 배송을 기다리다 이상해서 9월 2일 월요일 mmm샵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상담원은 무슨일인지 정확히 알아봐야한다며 문자로 연락을 준다 했고,그날 6시 30분쯤 온 문자에는 여름시즌이 끝나서 공장에서 제가 구입한 옷은 생산이 안되니 배송은 안되겠다. 그러니 현금으로 환불을 하거나 적립금으로 환불을 해서 자신들이 파는 다른 상품을 적립금으로 구입하던지 하라고 왔습니다. 저는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 전에 제가 문의게시판에 올렸을떄는 입고지연이라며 다음주에 배송된다 하더니, 주문한지 2주뒤에 고객센터에 배송건으로 문의하니 공장에서 생산이 안된다니요. 상황이 그렇게 된것이였으면 우선 미리 돈내고 배송만을 기다리는 고객한테 전화를 하던지, 최소한 문자를 통해서 라도 연락을 주어 상황을 알게 해야하는것이 아닙니까? 저는 정말 화가났지만, 전화받은 상담원이 친절해서 화는 내지 않고, 그 다음날 현금으로 환불을 원한다고 전화했습니다. 상담원은 저의 이름과 예금주명 그리고 은행과 계좌번호를 받아 적은뒤 이번주까지 제 통장에 돈을 넣어준다고 하더군요.(9월첫째주) 그런데 저는 이미 이주일 넘게 배송관련해서 기다렸던터에 지치고 짜증이 나 제가 환불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당신들의 사정에 의해 내가 주문했던 옷을 못받는것이 아니냐고, 당장 돈을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상담원은 자신들도 절차가 있어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빨리 돈을 환불해 달라고 담당부서에게 쪽지를 남겨주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믿었습니다. 이 쇼핑몰을 이용하면서 많은 불편함을 느낀 저에게 환불처리도 설마 제대로 안해줄까... 그렇지만 그 주에도(9월 첫쨰주) 환불은 이루워지지않았습니다. 그 다음주 화요일 (9월 10일 화요일) 저는 정말 화가나, 환불 저번주에 해준다면서 왜 안해주느냐라고 물어보니 그떄받은분은 짜증을내더군요. 자신들이 환불해주는 담당자는 아니라고, 환불해 주는곳은 따로있답니다. 그래서 그럼 그 담당자를 바꿔주라 했더니 환불처리하는 부서쪽은 직통번호도 내선번호도 없다고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물론, 부서가 달라서 제가 따지는게 억울하긴 하겟지만 이일로 거의 한달을 신경쓰고 전화한 고객 생각은 안하나요~? 그 부서에 소속되어 있진 않더라도, 거기일하는모두가 mmm샵이라는 의류인터넷쇼핑몰에 소속되 있는것이 아닌가요~? 담당자랑 연결도 안된다 하니 저는 그럼 어느곳에서 따져야합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상담원은 후에 전화를 준다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내일(9월 11일 수요일)까지 넣어주기로 했다고 기다리라 했습니다. 이제는.. 믿을수도 없었지만 기다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돈이 안들어 왔더군요.그래서 그다음날(9월13일 목요일)에 따졌습니다. 왜 환불을 안해주냐고, 그 사람은 환불접수가 이번주에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환불요청을 저번주에 했습니다만, 왜 이번주에 됬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정말 참는데 한계를 느꼇습니다. 그 상담원은 이번주까지 넣어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전화를 거의 4번정도 한것 같은데 그럴때마다 이번주 , 내일 반복하면서 넣어주질 않고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기다렸지만 결국엔 저는 돈을 받지도 못했습니다. 이정도면 제가 환불을 받는데 많이 기다렸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만 반복하고 실천없는 이 쇼핑몰 정말 지겹습니다. 정말 죄송하면 지금쯤이면 돈이 제통장으로 들어왔어야 합니다. 제가 그사람들에게 돈을 뜯어내는것도 아니고 빌려가는것도 아니고 제가 낸 삼만원, 상품을 받지 못하였으니 돌려 달라는데, 왜 안주는 것입니까. 절차도 절차 나름이지 환불받는데 한달이나 절차따져가면서 기다려야 합니까? 그렇다면 mmm샵에서의 환불처리 절차는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이 쇼핑몰을 이번 주문건으로 처음 이용했는데, 처음부터 이런 불편함을 당하고, 정말 삼만원이 아니라, 제가 1달넘게 받은 불편함까지 다 보상받고싶습니다.

지금 이 환불건으로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질질 끌다 결국에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리는 지경까지 되니 화가 치밀어 치가 떨립니다. 더이상 그 쇼핑몰도 믿을 수없어
mmm샵 고객센터에 전화하는것 대신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터에 올립니다.

제가 mmm샵에서 옷을 주문하고 낸 돈은 삼만원입니다.
그리 큰돈은 아니지요. 큰돈은 아니지만 저는 삼만원을 주고
mmm샵과 옷을 사는 거래를 했습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인터넷거래에서
무책임하고 이렇게 믿을수 없는 쇼핑몰이 있다니요.
이런 쇼핑몰은 쇼핑몰을 운영 할 자격이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미베송에 따르는 환불이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03 기타 오정란 2013-09-16
151401 기타 GIRL 윤미숙 2013-09-16
151400 휴대전화 인포허브

처리중

자동결제
임대선 2013-09-16
151398 기타 GIRL 윤미숙 2013-09-16
151394 기타 아디다스 김민승 2013-09-16
151393 생활용품 위메프 이진영 2013-09-16
151387 식음료 비젼컴퍼니 양승수 2013-09-16
15138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6
151385 유통 cj대한통운 최욱진 2013-09-16
151384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3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2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381 생활가전 캐리어 남민 2013-09-16
151380 통신 cartoon567 강경표 2013-09-16
151379 기타 (주)픽토소프트 이영남 2013-09-16
151378 통신 에프디컴퍼티 정자점 서선미 2013-09-16
151377 생활용품 네오스페샬 한진희 2013-09-16
151373 휴대전화 개인 박원길 2013-09-16
151372 서비스 11번가 최현성 2013-09-16
151371 자동차 이호진 자동차 딜러 권종찬 2013-09-16
151366 생활용품 무지개생활용품 지영 2013-09-16
151356 기타 싸커랜드 박지환 2013-09-16
151355 기타 아파트 차관준 2013-09-16
151354 해결&감사글 도솔무역 현순희 2013-09-16
151353 기타 웰빙테크 김예란 2013-09-16
151352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봉희 2013-09-16
151351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6
151350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349 생활가전 삼성 정태순 2013-09-16
151348 기타 cj택배 김순영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