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시리즈의 사은품의 사용흔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앗! 시리즈의 사은품의 사용흔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경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9-15 09:35:36

본문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앗! 시리즈를 구매했다.사은품은 e북 sam 그런데 누군가가 사용한 흔적이

역력했다.그래서 현대홈쇼핑에 전화를 했다.그랬더니 알아보고 답변을 주겠다고 했다.그것이 2013년 9월 7일

이었다.그리고 며칠 후 9월10일 현대홈쇼핑에서 연락이 왔다.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니 아이리버측에 연락을

해보라고...하는일이 바빠서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고...아이리버고객센타의 전화번호를 메시지로 받

았다.
 
그런데,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기가막혀서 9월 10일 9시 50분 전후로 전화를 해서 그간의 상황을 말하니...죄

송하다는 말과 함께 알아서 처리하는데...시간이 좀 걸린다는 답변...오늘은 9월15일 오전에 다시 전화를 해

서 알아보니 업체측에서 아직 답변이 없다는 말.어떤 상품을 구입하는 경우에 그 사은품 역시 우리가 구매하

는 구매물품의 하나이다.그 물건을 구입하지 않은 사람에게 사은품을 주는 일은 없으니까...그런데 내게 전화

를 걸어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니 아이리버 측에 직접연락해보라는 처사는 정말 아니다.내가 물건을 구입한 곳

은 아이리버측이 아니라 현대홈쇼핑이라는 곳이고....현대홉쇼핑에대한 믿음 때문에 제품을 구매한 것이다.싸

고 좋은 물건을 구매하고자 하는 것은 소비자의 심리인데...물건을 대행해서 팔았지만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하자는 소비자 스스로가 제품을 만든 쪽에 직접 전화해서 알아서 하라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것 같다.
 
빠른 시일안에 제품의 교환을 바라고...소비자에 대한 신뢰를 저버리는 현대홈쇼핑이 아니길 바라면서 이 글

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9 서비스 한국도록ㅇ사 이재월 2013-09-15
151308 식음료 오뚜기 임민영 2013-09-15
열람중 기타 현대홈쇼핑 정혜경 2013-09-15
151306 기타 칼라미라드 이한솔 2013-09-15
151305 기타 컬러미레드 이유림 2013-09-15
151304 유통 한진택배 신현상 2013-09-15
151303 통신 리더스코리아

처리중

해지관련
김보명 2013-09-15
151302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택배
김도형 2013-09-15
151301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김드보라 2013-09-15
151300 기타 스타일굿 이진수 2013-09-15
151299 식음료 선양소주 김무영 2013-09-15
151298 서비스 청주 CF모텔 박준후 2013-09-15
151297 기타 (사)기후변화에너지 김두연 2013-09-14
151296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김윤지 2013-09-14
151295 식음료 컬투치킨 장민정 2013-09-14
151294 기타 C J 홈쑈핑 방은아 2013-09-14
151293 통신 올레kt 이은혜 2013-09-14
151292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강소희 2013-09-14
151291 기타 부산원앙웨딩 조대화 2013-09-14
151290 기타 saera 이대점 최영로 2013-09-14
151289 금융 현대카드 최윤근 2013-09-14
151288 식음료 아비꼬 압구정로데오 구교웅 2013-09-14
151287 서비스 씨제이택배 김수지 2013-09-14
151286 생활용품 지니킴 이은여 2013-09-14
151285 기타 신발팜 현동호 2013-09-14
151284 통신 LG유플러스 이대택 2013-09-14
151283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이주현 2013-09-14
151282 기타 세탁소

처리중

세탁
서인애 2013-09-14
151281 식음료 파리 바게뜨 최선희 2013-09-14
151280 서비스 로젠택배 장예은 2013-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