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최초 가입서류 미공개 및 세금계산서 공급받는 회사 엉터리 주소 기재 발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최초 가입서류 미공개 및 세금계산서 공급받는 회사 엉터리 주소 기재 발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충섭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9-12 23:21:31

본문

저희 회사는 sk브로드밴드에 tv, 인터넷, 인터넷전화를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회사는 본점과 지점으로 구분되어 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되어있는 법인회사입니다.
그런데 가입시부터 계속 세금계산서의 주소가 잘못 기입되어있어 수정 요청을 반복하였으나
그때마다 상담원과 상담팀장의 답변은 수정되었으니, 다음달 부터는 착오없이 발행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전혀 수정되지않고있고, sk브로드밴드 상담 체계도 도저히 알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일반상담원 확인절차를 수차례거처서 겨우 상담원과 연결 또는 팀장이라는 사람과 연결되어도 전문지식 부족탓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동일한 말만 반복하고있습니다. 이에 당사에서 가입당사 서류 열람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했고, 최초 가입시에 당사에서 주소기입을 그렇게하고, 서류제출도하였다고하여 열람요청을 하였는데 서류도 없다고하고, 이상한 말만 반복하고있습니다. 심지어 세금계산서의 주소는 세금과 무관하기때문에 주소수정이 필요없다고하고, sk브로드밴드에는 세금계산서 발행방식이 법인회사는 주소를 한곳만 입력가능하다고하는데 그러면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때문에 구분하는 것이냐고 질문하면 법인회사는 주소를 한 곳만 입력가능하다는 말만 반복적으로하고 있습니다.
엄연히 구분되어있는 사업자등록증이 있고, 가입시 구분하여 가입하고 서류작성 및 제출을 하였는데 말도안되는 말을 계속반복하면서 sk브로드밴드 다른 어느누구와도 더이상 통화할 수 없다고하면서 문제해결에 방해를 하고, 소비자의 정당한 요구사항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말만 반복하면서 수정해줄수없다고하는데 무엇때문에 잘못된 내용을 수정해주지않는지 도저히 이해 할 수없어 자문을 구하고자 이렿게 접수합니다.
상품 피해와 직접적인것은 아니지만 답답해서 도움을 요청드리오니 검토하시어 문제 해결 방법을 답변해주실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2 서비스 kims피씨방 손정현 2013-09-12
150916 금융 인터넷뱅킹농협&우체 조영미 2013-09-12
150914 기타 정금모 2013-09-12
150912 기타 하이애니 이지원 2013-09-12
150911 해결&감사글 티몬 전진옥. 2013-09-12
150910 통신 sk텔레콤 최영민 2013-09-12
150909 금융 웅진코웨이 임병성 2013-09-12
150908 생활용품 위메프 신용섭 2013-09-12
150907 휴대전화 다날 박기홍 2013-09-12
15090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2
150905 서비스 피씨시큐얼 임용재 2013-09-12
150904 서비스 홈플러스 상암 이은희 2013-09-12
150901 통신 LG 유플러스 최범진 2013-09-12
150898 서비스 하나투어 서정열 2013-09-12
150894 통신 지마켓 양지선 2013-09-12
150892 휴대전화 CJ오쇼핑 임병모 2013-09-12
15088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백소율 2013-09-12
150888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2
150887 휴대전화 sk 텔레콤 홍의련 2013-09-12
150886 통신 LG유플러스 나정욱 2013-09-12
150885 금융 PCA생명 김하나 2013-09-12
150884 기타 이사도라 홍세희 2013-09-12
150883 휴대전화 lottoroot 박종범 2013-09-12
150882 휴대전화 sk통신사 임민정 2013-09-12
150881 통신 (주)NCT 이향숙 2013-09-12
150880 기타 원단집 오영희 2013-09-12
150879 휴대전화 지마켓 박정란 2013-09-12
150878 통신 (주)NCT 이향숙 2013-09-12
150877 통신 LG U+ 김현희 2013-09-12
150876 기타 잇미 김주리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