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맥스나이키신발 환불및반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및나이키업체 ] 에어맥스나이키신발 환불및반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동섭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3-05-28 17:55:56

본문

일반소비자 입니다.
올초 1. 26일날 나이키 올에머맥스를 17만원 가량에 구입했습니다.
5.25일 신발을 신고 걷는데 왼쪽신발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서 이상하다 생각하여 여러번 에어부분을
보았으나 육안으로 확인이 되지않았습니다. 5.27일 비가와서 걷는데 신발에서 확실히 물과공기가 빠지는 소리가 칙칙 들려서 들여다 보니 에어부분에 물이 들어가 있는걸 보고 에어부분에 문제가 있구나 생각하여
신세계몰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as부분에 얘기를 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업체에 문의를 해본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성의없는 답변으로 업체에서 as가 안된다(2번답변).
너무화가나서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여 항의했더니 다시 알아보겠다는 답변으로 또 업체에서 안된다. 품질보증기간은 6개월이고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문제인지 본래 에어에 이상이 있었는지 확인후 판단을 해야하는것 아니냐 ? 묻자 다시업체에 물어본다고하여
기다렸더니 에어는 as가 안되어서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다.
나참...이거야 말로 요즘 유행하는 갑 - 을 관계입니까 ? as를 할수없다는 이유로 확인조차 하지도 않고 무조건
고객이 부담해야한다는 답변.... 화가정말 많이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의 에어부분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9 생활용품 클럽 클리오 장유리 2013-09-17
151678 기타 GUESS

처리중

염색불량
김정화 2013-09-16
151677 생활용품 지마켓 노준우 2013-09-16
151676 기타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75 생활가전 LG

처리중

티비고장
김수연 2013-09-16
151674 기타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73 기타 gs shop 강명희 2013-09-16
151672 기타 컬러미레드 오선미 2013-09-16
151671 휴대전화 lgu+ 조민희 2013-09-16
151670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아 2013-09-16
151669 기타 모름 권구진 2013-09-16
151664 통신 lgu+ 백성욱 2013-09-16
151662 서비스 마사지애플트리 김아롬 2013-09-16
151657 생활용품 김은정 2013-09-16
151644 서비스 인터파크상일리베가구 고은지 2013-09-16
151643 서비스 s brush 임지영 2013-09-16
1516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641 건설 삼호오피스텔 위운현 2013-09-16
151635 휴대전화 SK텔레콤 조건훈 2013-09-16
151634 통신 sk 김진아 2013-09-16
151625 휴대전화 모름 임찬호 2013-09-16
151624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623 휴대전화 (주)룬쿤코리아 김인화 2013-09-16
151622 자동차 티몬 박현진 2013-09-16
151621 건설 호반건설 윤세은 2013-09-16
151620 digital 이도군 2013-09-16
151619 기타 최은영 최은영 2013-09-16
151618 자동차 gs칼텍스 박상미 2013-09-16
151617 기타 기타 박종순 2013-09-16
151616 서비스 국제농기계 이용성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