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이상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로마앳홈 ] 20일 이상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주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9-24 08:39:13

본문

9월 2일(월) 11번가에서 책상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전에 7일 토요일날 배송이 되냐고 전화문의를 먼저 했었고, 판매자 쪽에서는 물류쪽에서 확인 후 연락을 준다 하였으나, 연락이 없었고 기다리다가 Q/A를 통해 토요일날 배송가능하냐고 문의를 남겼습니다.
판매자측은 물류쪽에서 입고가 되면 토요일도 가능하나 그렇지 못하면 그 다음주 초까지는 배송하겠다고 답변을 남겼습니다. 그 다음주 목요일까지 기다렸으나, 배송은 커녕 배송에 대한 아무런 연락조차 없길래 또 Q/Q를 통해 문의를 남겼습니다. 언제 배송할 것인지... 판매자측은 죄송하다며 14일(토)은 꼭 배송을 할 것이라고 약속의 답변을 남겼고 그날 7~8시까지 기다렸으나, 아무런 연락도 없이 배송이 안되었습니다.
월요일날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으나 죄송하다는 말뿐이었고 필요없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했으나, 본인이 물류쪽에 연락해보겠다고 하여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 후 물류쪽에서 전화가 왔는데 추석 후에 배송을 해주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필요없으니 오늘 배송하지 않을꺼면 환불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일(화)에는 꼭 배송을 해주겠다며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한번더 믿어보자 싶어 그러라고 했습니다. 내일 배송기사자 전화 후 배송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 오전 7시 40분 경 배송기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다음날 배송하면 안되겠냐더군요. 다음날은 추석 연휴 첫날이었고 그날까지 배송해준다고 물류쪽에서 약속을 하였기에 너무도 화가나서 오늘 배송하지 않을꺼면 배송도 하지 말라고 하였더니 배송기사가 "네" 하더니 전화를 끊더군요. 그러고는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배송하겠다고 했던 화요일날 판매자와 물류쪽에 전화를 했더니 아무도 받지 않더군요... 그러고는 추석이 지났고 지금까지도 아무곳에서도 연락이 없습니다.
11번가에서는 배송지연보상을 할 수 없는 제품이라고 하고, 판매자나 물류쪽에서는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고 저는 20일동안 그 책상 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하면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위의 내용은 전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어제 월요일날 파로마앳홈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배송업체에서 제가 환불한다고 했다고 환불해주려 전화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 상황을 알고 그런 말을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동안의 상황을 전혀 모른다며 문의글 등도 보고 배송업체와 다시 연락해보겠다고 하고는 다시 연락이 와서는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내일은 꼭 배송해드리겠다며, 굳게 약속을 했고 저는 또 한번 믿었습니다.
오늘 배송하는 분이 전화를 했더군요. 오늘 비가 와서 못온다고 내일 온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비는 내일까지 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내일도 못오면 모레 온다는것이고...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제가 책상 판매업체인 파로마앳홈과 11번가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링크내용 중 chj로 올린 문의 글이 제 글입니다. 그쪽 답변도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270 휴대전화 더튜브 김윤희 2013-10-11
156268 서비스 휘트니스 정혜정 2013-10-11
156266 서비스 T 브로드밴드 정창현 2013-10-11
156264 기타 베가디스크 박홍영 2013-10-11
156263 서비스 크린토피아 문금여 2013-10-11
156262 건설 개인 이병용 2013-10-11
156261 휴대전화 LG U+ 양효미 2013-10-11
156260 기타 신데렐라가 훔쳐간 정은영 2013-10-11
156259 기타 한진택배 강연우 2013-10-11
1562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156257 기타 oebo 김정혜 2013-10-11
156254 기타 롯데백화점 에버젬 김현주 2013-10-11
156242 휴대전화 LG 김진희 2013-10-11
156240 서비스 엽기떡볶이 장현진 2013-10-11
15623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민성 2013-10-11
156237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1
156236 휴대전화 윈드러너 게임업체 오정한 2013-10-11
15623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승옥 2013-10-11
156234 서비스 동부택배 남희동 2013-10-11
156233 생활용품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1
156232 서비스 현대이사업체 이지숙 2013-10-11
156231 기타 울산대앞 구두

처리중

상담
순둥이 2013-10-11
156230 서비스 교원

처리중

아무개 2013-10-11
156229 통신 리더스코리아 임지연 2013-10-11
156228 생활용품 마켓비 한호경 2013-10-11
156227 서비스 드마리스 김진의 2013-10-11
156226 생활가전 알리바바쇼핑몰 홍경범 2013-10-11
156225 기타 세븐일레븐 고형철 2013-10-10
156224 서비스 로맨틱팩토리 이해연 2013-10-10
156223 기타 호와와어학원 안병웅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