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하는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원개발 ] 구경하는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미영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9-13 19:34:09

본문

9월 4일 새집에 입주했습니다 아파트 준공 8월 27일날 떨어졋구요 군데 새집에 들어가니 여러가지 하자가 많아서 그럽니다 저희가 새집에 이사간다고 부푼 마음에 구경하는집 하지 않을래요 하는 전화를 받아 집전체 인테리어를 800만원에 해준다고해서 날짜를 미루다가 500만원에 최종해준다는 말에 싸인하고 7월부터 구경하는집으로 인테리어업자에게 집을 빌 려줫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9월에 입주를 했는데 집에 들어와보니 씽크태 깨짐 거실벽지 변색 거실샷시 여러군데 깨짐등 집에 하자가 인테리어한거 빼고 한 50군데 정도 됩니다 그래서 동원개발에 하자보수하시분에게 이야기해서 집에와서 보시구는 자기들은 저희한테빌려주기전 확약서를 받아놔서 하자는 인테리어업자한테 해달라구해라고 합니다 중요한건 기본적인 주방씽크 실리콘 욕실 실리콘도 안되있는데 그건 인테리어하고 상관없구 동원에서 기본적으로 해놓는건데 안해놓고 저희가 구경하는집빌려줘서 자기네들이 공사못했으니 인테리어업자에가 다해달라해라 합니다..제가 궁금한건 준공전에 공사도 안끝났는데 구경하는집 빌려주면 법적으로 문제가 읍는지 저흰 답답합니다 결혼 11년만에 산 집인데 이렇게 하자가 많은데도 어찌할 도리가 읍어서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아파트에대한 하자로인하여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59조의 1항 및 별표 6 '하자 보수대상 하자의 범위 및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의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한 하자보수 신청이 지연 될 시에는 해당 시공사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A/S를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210 통신 kt텔레콤 한승배 2013-10-10
156201 통신 티브로드 김미경 2013-10-10
156200 휴대전화 LG U+ 최철희 2013-10-10
156195 서비스 전자민원발급 안종익 2013-10-10
156192 생활용품 모생모 배영애 2013-10-10
15618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0
156181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0
156178 서비스 마지아룩

처리중

교환건
전은미 2013-10-10
156177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0
156176 서비스 콜맨코리아 유재영 2013-10-10
156175 금융 매트라이프 이영재 2013-10-10
156174 휴대전화 KT통신사 맹교진 2013-10-10
156173 기타 바이코어 함현식 2013-10-10
156172 생활가전 ... 백정숙 2013-10-10
156171 식음료 코카콜라 고상경 2013-10-10
156170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69 기타 홈앤쇼핑 김종배 2013-10-10
156168 기타 덤핑가구매장 전요한 2013-10-10
156167 기타 케이옴므 정하연 2013-10-10
156166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5 기타 KT올레 신종목 2013-10-10
156164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3 기타 안진선 2013-10-10
156162 기타 (주)엠넷 최혜진 2013-10-10
156159 기타 시샘 이연경 2013-10-10
156158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김나연 2013-10-10
156154 서비스 데일리먼데이 이영주 2013-10-10
15615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10
156151 기타 정확치않음 김혜원 2013-10-10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