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속임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마트 ] 소비자를 우롱하는 속임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문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9-22 14:26:12

본문

청주시 흥덕구 모충동에 위치한 "우리마트"라는 중형마트가 있는데 라면을 사러갔더니 5개짜리 한팩에 3,200원을 하길래 아들이 라면을 많이 좋아하는터라 한박스(8팩)를 샀다. 그런데 나중에 계산을 해보니 3,200*8팩이면 25,600원인데 박스 가격은 27,000원이 계산 되었다. 그래서 다시 찾아가 물었더니 점장이 하는말 "직원이 잘못 계산했다. 변상하겠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소비자가 봤을때 고의적으로 소비자가 계산을 안할거라는 얄팍한 속임수이다. 1,400원이라는 금액의 변상이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소비자가 당했고 앞으로도 당할거란 것이다. 점장과 짧은 대화중 아주머니 한분도 그런적이 있어서 변상을 받았다고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소비자를 우롱하고 속이고 있는 것이다. 마트에 붙여진 1팩의 단가(사진보관)와 27,000원을 준 영수증도 함께 보관을하고있다. 반드시 이러한 소비자를 속이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한 대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런 글을 올린다. 많은 방법을 동원해서 얄팍한 상술을 없애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모충동 499-3~4번지 소재 우리마트 (043)277-3700 대표자 류찬걸 외1명
사업자번호 315-13-6242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전단지 광고와 다른 가격으로 결재처리를 한것과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전형태 2013-09-16
151604 식음료 로젠택배 이상미 2013-09-16
151603 기타 갤컴-페이큐브( 김혜영 2013-09-16
151602 생활용품 abepierre 김지수 2013-09-16
15160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현주 2013-09-16
151600 생활가전 쿠쿠전자 채병열 2013-09-16
151595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94 기타 비앤비휘트니스클럽 신윤경 2013-09-16
151593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유신 2013-09-16
151589 생활가전 코웨이 이종일 2013-09-16
1515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기성 2013-09-16
151587 기타 G마켓 유군식 2013-09-16
151586 휴대전화 ... 지예빈 2013-09-16
151584 생활가전 (주)유비스전자 홍경범 2013-09-16
151583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81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80 식음료 신세계몰 최정아 2013-09-16
151578 생활가전 롯데닷컴, 위니아 안진화 2013-09-16
151576 서비스 카카오톡 해피스트릿 서강숙 2013-09-16
151574 휴대전화 파티게임즈 권경섭 2013-09-16
151569 생활가전 롯데닷컴, 위니아 안진화 2013-09-16
151568 생활용품 stm 데이빗.정 2013-09-16
151566 통신 오미숙 2013-09-16
151563 기타 컬러미라드 박지은 2013-09-16
151561 휴대전화 LG전자 최윤정 2013-09-16
151559 휴대전화 mg신용정보 지예빈 2013-09-16
151554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지선 2013-09-16
151550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48 식음료 티몬 박혜란 2013-09-16
151546 기타 컬러미라드 윤여은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