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에서 나온 tving 어플이 소비자 우롱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e&m ] cj e&m 에서 나온 tving 어플이 소비자 우롱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주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9-13 21:07:31

본문

현재 본인이 쓰고 있는 상품은
실시간tv스마트+vod5편 이라는 것임

이 상품에 대한 소개로는
"130여개 채널(지상파+cje&m 주요채널, 기본채널) 무제한 시청 + 방송 vod 5편 선택 (mbc,sbs, 해외tv 시리즈 vod 제외)"
라고 되어있슴

그러나,

130여개의 채널중 일부 케이블 채널에 대한 시청권은 전혀 없었으며,
여기에 따른 고지는 전혀 하지 않은 상태임. 현재도 마찬가지임.

130여개의 채널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지상+공중파 채널의 갯수만큼이기에
거의 모든 채널에 대해서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예상외로
몇개 혹은 몇십개의 채널을 볼수가 없음.

그래서 해당 채널을 보려고 결제하기를 한번 더 눌렀는데

본인이 부담한 가격과 같은 가격인 "실시간tv매니아"와 이보다 더 값이 나가는 몇몇 상품과 채널 구매권을 버젓이 팔고 있는것임.

이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이며 소비자로써는 당연히 화가날 수 밖에 없음

소비자로써 그 상품을 구매할때, 그 상품에 대한 설명을 보고나서 사는건 당연함
본인은 몇몇 tv채널을 보기 힘든 상황이 가끔 있는데, 이때 tv를 볼 수 있겠거니 하고 구매를 했슴.
그러나 오히려 볼 수 없음은 물론이요, 보고싶으면 이걸 사라고 하니 어이가 없음

게다가 상품을 사려고 하면 캐쉬를 구매해야 하는데 이것이 단위별로 나눠서 판매를 하다 보니까 정확하게 해당 상품만 구매할수가 없음. 캐쉬를 사서 그곳에서 결제를 하는 방식임.

이러다 보니까 쓰지 않아도 되는 금액이 나가게 되는것임. 일부러 더 많은 금액을 결제하려고 유도하는 것임.


이것은

1. 해당 상품에 대한 시청 가능한 tv채널에 대해서 기재를 안함.
2. 몇몇 채널에 대한 시청권이 전혀 없는 상품이, 모든 채널을 볼 수 있는 상품과 동일한 가격임.
3. 결제시 해당 상품이 추가구매가 있을수도 있다는 알림이 없음.
4. 결제시 해당 상품만큼 구매가 가능한 상품이 적음.

네가지를 기재 하고 충분히 알렸어야 했는데, 전혀없음.
공지에도 없고 상품 구매할때 나오는 약관에도 전혀 없음.
그리고 볼만한 채널을 보려니까 추가구매가 나옴.

이것은 cj e&m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라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음.

대기업이 이런 식으로 돈을 벌려고 소비자를 가지고 장난을 치니 화나감.

해당 없체에 대해서 소비자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며 지금까지 결제했던 모든 소비자들에게 반성하는 의미로 그에 준하는 보상적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어플 관련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340 서비스 tomfile 김정태 2013-10-11
156339 기타 비비나라이팅 최정임 2013-10-11
156338 생활가전 동양매직 장선이 2013-10-11
156337 서비스 경복궁한정식 박정식 2013-10-11
156336 휴대전화 애니콜서비스센터 고석환 2013-10-11
156335 기타 짱구낚시 연제승 2013-10-11
156334 기타 모던타임 한솔 2013-10-11
156333 자동차 이권철 2013-10-11
156332 기타 MBC아카데미뷰티 손유진 2013-10-11
156331 기타 제주s병원 정혜연 2013-10-11
156330 휴대전화 휴대폰 김지영 2013-10-11
156329 금융 전통떡마을

처리중

단말기
주경미 2013-10-11
156328 생활가전 코스트코오 월풀 이운정 2013-10-11
156327 서비스 햇살스킨케어 윤혜경 2013-10-11
156326 기타 zfilm.co.k 김미현 2013-10-11
156323 digital 미래

처리중

궁굼
주정환 2013-10-11
156320 기타 포에버21 이보경 2013-10-11
156317 식음료 백영희 2013-10-11
156314 휴대전화 kt 이재영 2013-10-11
156311 서비스 한진택배 백세진 2013-10-11
156307 기타 코니아일랜드 신미정 2013-10-11
156305 통신 SK브로드밴드 황범준 2013-10-11
156304 생활가전 하나텍스 신승혜 2013-10-11
156303 휴대전화 bm플러스 이호길 2013-10-11
156300 기타 SA멀티샵 김은영 2013-10-11
156298 휴대전화 bm플러스 이호길 2013-10-11
156297 생활가전 글로리가구 백선희 2013-10-11
156296 통신 LG U+ 전성현 2013-10-11
156295 기타

처리중

환불
안치경 2013-10-11
156294 digital 쿠팡 이덕재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