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보관/부페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토다이 ] 계란보관/부페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지
  • 조회수 : 2,344회
  • 작성일 : 13-09-25 09:59:48

본문

저는 미국에서 23년 생활하고 한국으로 아주 귀국한 사람인데요. 저는 계란을 사올때마다 그리고 먹을때 늘 찝찝해요. 계란은 냉장 보관을 해야하는데 마켓에서 팔때 밖에 내놓고 판다고나 길거리 음식 샌드위치나 계란빵 같은 경우도 뜨거운 불옆에 계란을 몇판씩 꺼내놓고 음식을 파는등 미국에서는 김밥도 만든지 한시간이면 냉장보관해서 팔아야만 합니다. 이유는 계란이 1시간부터는 박테리아가 발생하기 때문이랍니다. 저는 계란을 한판씩 홈플러스에서 사와서 먹을때 늘 노른자가 붉은 빛을 띠거나 검정색 점들이 있거나 금방 풀어지거나... 사서 먹을려니 넘 불쾌해요. 계란 보관방법이 괜찮은지 유통과정에서 닭이 알을 낳아서 유통될때까지 얼마나 실외보관되는지 걱정입니다. 부페사건은 유명한 토다이 부페에서 한번에 다섯개의 머리카락이 발견되어서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다른 부페집은 위생이 어떨까요? 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들의 계란보관에 있어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또한 업소의 비위생적인 관리에 대하여는 해당업소 관할 시,군 ,구청 식품위생과로 본인이 직접 신고하실 수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151 기타 정확치않음 김혜원 2013-10-10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156149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43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10
156140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이슬아 2013-10-10
156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민희 2013-10-10
156138 서비스 투어랩 박장근 2013-10-10
156137 기타 주니노리터 한경희 2013-10-10
156135 휴대전화 SKT 박성환 2013-10-10
156121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20 기타 아베몰

처리중

환불
안치겨 2013-10-10
156119 서비스 KGB택배 강은애 2013-10-10
156118 기타 G마켓 신현주 2013-10-10
156117 기타 롯데닷컴 김시영 2013-10-10
156116 금융 현대라이프생명보험 박진숙 2013-10-10
156115 서비스 창원시민생활체육관 양세림 2013-10-10
156113 생활용품 씨제이제일제당 송채빈 2013-10-10
156110 digital 한진택배 권득철 2013-10-10
156106 기타 이루엠스쿨 이경희 2013-10-10
156102 기타 Yes24 배소은 2013-10-10
156098 휴대전화 kt 김지욱 2013-10-10
156092 기타 건일제약 강누리 2013-10-10
156091 digital 아이리버 오병훈 2013-10-10
156087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류예지 2013-10-10
156080 생활용품 NUK 김선희 2013-10-10
156079 digital 김형석 2013-10-10
156078 생활용품 신우팜 남정애 2013-10-10
156077 기타 오도그 최효주 2013-10-10
156076 기타 지젤슈즈

처리중

상품후기
한유라 2013-10-10
156075 기타 김혜란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