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선테의 업무태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7한세 ] 고객선테의 업무태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3-09-09 09:51:59

본문

7한세라는 회사의 블랙박스를 샀는데 3개월도 되지않아 문제가 생겨 as을 맡기기위해 직접 택배로 물건을 보냈습니다.
수리부분이 다됐다는 연락을 받고 보내달라 했더니 연락을 다시 주시겠다고 하고는 연락도 없고 제품도 오지 않아 다시한번 고객센터로 연락을 드리니 또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는 말만 되풀이 ..그래서 다시 며칠을 기다렸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는 말에 화가나 무슨 확인을 며칠씩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은 한숨을 쉬고는 전화를 끊어버리고..어이상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블랙박스 수리와 관련한 해당업체 직원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438 해결&감사글 파일브이 박국환 2013-10-11
156437 기타 cj홈쇼핑 박미용 2013-10-11
156434 휴대전화 신우통신 이원근 2013-10-11
156433 기타 파일브이 박국환 2013-10-11
1564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선하 2013-10-11
156425 서비스 후드야 hoodya 김관유 2013-10-11
156422 서비스 ks ilfe 박래달 2013-10-11
156418 휴대전화 다날 정유석 2013-10-11
156414 기타 코레드 임광희 2013-10-11
156409 기타 호박마차 김혜진 2013-10-11
156406 기타 스트라이브 비밀경기자 2013-10-11
156395 서비스 cj택배 강민주 2013-10-11
156381 서비스 대한통운 이혜경 2013-10-11
15637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성정 2013-10-11
156370 기타 노벨상아이 김경민 2013-10-11
156369 서비스 신세계몰 이은주 2013-10-11
156367 서비스 GS합정제2주차장 신기혜 2013-10-11
156359 자동차 폭스바겐 손정기 2013-10-11
156352 서비스 슈가펀 민아 2013-10-11
156351 휴대전화 sk 텔레콤 윤슬기 2013-10-11
156350 기타 대용운수 엄윤재 2013-10-11
156349 서비스 슈가펀 민아 2013-10-11
156348 서비스 슈가펀 민이 2013-10-11
156347 기타 넷마블 김종성 2013-10-11
156346 기타 지비컴퍼니 신현일 2013-10-11
156345 생활용품 마켓비 황주현 2013-10-11
156344 생활용품 마켓비 황주현 2013-10-11
156343 digital sk브로드밴드 박진수 2013-10-11
156342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기웅 2013-10-11
156341 식음료 상주블루베리 일창식 홍승희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