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매직 ] 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희
  • 조회수 : 2,280회
  • 작성일 : 13-04-29 17:05:42

본문

홈쇼핑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29800원이란 말에 혹했습니다.제품이야 믿을수있는 회사니 저렴하게 해도 믿고 쓰려구요  ,와보니 제품 사향은 소비전력5등급,화가났지만 참고썼죠,문제는 소음임니다.임신중 저한테는 너무 힘들었죠,교체후 밑에 물이새는겁니다,또교체했죠,하지만 참고 쓰려했지만 신경안쓰던 남편까지 소음이 너무 심하다는겁니다.출산후 애기때문에 정수기가 필요한데 교체시마다 하루정도 못쓰게되는데 분유타랴 물먹으랴 힘들어서 해지신청을했죠.
문제는 패키지문제입니다.제품하나당 렌탈비는 19800원 총4만원가격인데 3만원에쓰는 셈이죠,일단 위약금예기를하더군요,정수기에 문제가있었기때문에 위약금은 없지만 그동안 할인받은걸 다 내라고 하더군요,그래 내가 몇만원더내고 해지하자!
근데 문제는 비데입니다,하나당 만오천꼴 패키지가 좋아샀는데 비데를 이만원에 써야한답니다!완전 학을뗬죠,비데를 해지하려면 위약금과 함께 할인받은것을 다 내야한답니다!누가  몇십만원 손해를 보먼서 씀니까!패키지제품이 문제면 다해약되야 맞는거아나기요?하나는 할인비명목,나머지 해약하면 위약금에  할인비까지 ,그게아니면 비대를 두배에값을 치루며 쓰는거죠,패키지피해에 대해 이건 정말도무지 소비자는 봉입니다,결국 피해는제가보고 제품에문제도 회사에 있지만 패키지라는 사실로 소비자가 더 피해와 금전적 손실말입다.어느누가 어느누가 문제제품하나 묶여있기때문이라는 이 한문제때문에 피해를바야합니까!회사가 제품에 하자를인정하면서도 소비자는 쓸수밖에없는 현실이요!묶어판제품 어느제품에라도 문제가있으면 비례보상이라던지 같이 가져가야하는거 아닙니까?진짜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4 기타 원진성형외과

처리

성형
진선 2013-09-20
15206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실리쿡납 김윤나 2013-09-20
152062 서비스 서경카훼리 공병돈 2013-09-20
1520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심명보 2013-09-20
152059 서비스 독서실 황재윤 2013-09-20
152056 식음료 농심 서용대 2013-09-20
152055 식음료 음성휴게소 백지인 2013-09-20
152053 서비스 산토리니모텔 소비자 2013-09-20
152052 생활용품 얼짱몸짱 구미현 2013-09-20
152050 기타 교보문고 윤명 2013-09-20
152047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손경실 2013-09-20
152042 서비스 YBM 추민준 2013-09-20
152041 생활용품 크린토피어 명주언 2013-09-20
152040 digital msi 채지훈 2013-09-20
152039 통신 sk텔레콤 박은미 2013-09-20
152038 기타 달리샵 최지윤 2013-09-19
152036 서비스 해피안펜션 김소영 2013-09-19
152032 서비스 해피안펜션 김소영 2013-09-19
152026 서비스 오천등대낚시 김호식 2013-09-19
152025 식음료 BBQ치킨 임영선 2013-09-19
152023 기타 가구엠디 노지영 2013-09-19
152015 식음료 삼육식품 박신혜 2013-09-19
152014 생활가전 전동차판매업자 김태연 2013-09-19
152013 식음료 신토불이 횟집•수산 김은경 2013-09-19
152012 식음료 피자업체 민승욱 2013-09-19
152011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10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09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07 휴대전화 무비캣 한윤정 2013-09-19
152006 기타 1020주근깨 신호경 2013-09-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