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해지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옥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9-17 12:02:13

본문

어제도 팩스 넣었는데... 정말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는건가요??
오늘 LGU+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장비 확인 제대로 해보니까 다 회수됐다면서 33,000원은 바로 입금처리해준다고 하네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만약 제가 전화 안했음 그냥 자기들은 돈 안줬을꺼고..일 처리를 똑바로 하지도 않고 장비 회수안됐네 해가며 돈 마구잡이로 빼가고.. 글케들 하고 있는 자체가 넘 웃기고 어이가 없습니다..다른 사람들도 얼마나 피해를 보고 있겠습니까?? 그리고 위약금 맘대로 빼가놓고..제가 해약처리 한다고 해서 번복할수도 없다면서 버티고 있네요..아니 맘이 변해서 다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그리고 위약금은 한번 빼가면 다시 안준다고 하더군요..만약 설치가 다시 가능한 건물에 살고 있었다면 자기들이 안된다고 했겠습니까?? 처음부터 설치가 안되는 곳인줄 알면서 위약금 타령해가며 사람 겁주고 자동이체 해놓은게 죄라고 지들이 맘대로 돈 다 빼가고.. 왜 돈 빼갔냐고 하면 지들은 나한테 설명 다 해줬다고 말하고...
정말 짜증나고 눈물밖에 안나요..
제발 해결 좀 해주세요.. 너무너무 억울해서..이혼 후 간신히 이겨냈던 우울증 다시 올려고 합니다..
지금 회사생활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요...맘대로 전화해서 사람 혈압올려놓고 대화 안된다며 사람 가지고 놀고.. 회사에서 소리지르고 싸우고 .. 제가 이래야 됩니까?? 피해자는 나인데..계속해서 피해만 보고 있잖아요..
제발...
제발...
제발...
해결 좀 해주세요....
사람 좀 살려주세요..
울아들하고 모자원 입소해서 얼마나 행복했는데.. 잊을만 하면 한번씩.. 정말 미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192 생활용품 모생모 배영애 2013-10-10
15618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0
156181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0
156178 서비스 마지아룩

처리중

교환건
전은미 2013-10-10
156177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0
156176 서비스 콜맨코리아 유재영 2013-10-10
156175 금융 매트라이프 이영재 2013-10-10
156174 휴대전화 KT통신사 맹교진 2013-10-10
156173 기타 바이코어 함현식 2013-10-10
156172 생활가전 ... 백정숙 2013-10-10
156171 식음료 코카콜라 고상경 2013-10-10
156170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69 기타 홈앤쇼핑 김종배 2013-10-10
156168 기타 덤핑가구매장 전요한 2013-10-10
156167 기타 케이옴므 정하연 2013-10-10
156166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5 기타 KT올레 신종목 2013-10-10
156164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3 기타 안진선 2013-10-10
156162 기타 (주)엠넷 최혜진 2013-10-10
156159 기타 시샘 이연경 2013-10-10
156158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김나연 2013-10-10
156154 서비스 데일리먼데이 이영주 2013-10-10
15615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10
156151 기타 정확치않음 김혜원 2013-10-10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156149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43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10
156140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이슬아 2013-10-10
156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민희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