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스탠드형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엘지전자 스탠드형김치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선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3-09-25 14:09:27

본문

2백만원이넘는 4룸김치냉장고를 34개월전에 구입을했습니다
솔직히 작은돈이아니라 기대에차서 사용을하는중 일년도체 되지않아
냉장고에서 물이흐르더라구요~깜짝놀랬습니다
센터에 전화했더니 몇일이나 걸려야 기사님이 방문할수있다고..ㅠ
그렇게 몇일이 지나서 기사님방문
결빙으로인한..뭐였더라~암튼 결빙으로인해 냉동실안의 물건들이
녹아내려서 물이흐른거라고..ㅠ
그리고 그다음해에도 결빙으로인한...
올해역시 냉동실에서 초록색물이흘러 깜짝놀래서 봤더니 얼마전에
넣어놨던 멜론맛 아이스크림이녹아서..아정말!
이제품 왜이러는겁니까?
A/S접수도할겸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매년이러는데 수리비며
출장비 뭐이런건 다상관없는데 안에있는 내용물은 어떻할거냐며
제품교환을 해주시던지 환불을해달라고 어떤조치를 취해주셔야지
소비자가 봉은 아니지않냐고 했더니 회사규정에 없다고 절대로 안된다네요~~저희 해산물좋아라해서 봄에 꽃게잔뜩넣놨고 추석때 전복이랑
굴비선물들어온것도있고 우족우려낸거며 각종건어물들  어쩌냐고요~!!진짜 엘지 이름믿고샀는데 해도해도너무한거같아요~
냉장고에서 흐르는물하고 냄새땜에 날파리며 파리도 5만마리쯤생긴거같고 어린애들있는데 위생상에도 문제가크고  아주 짜증제대로나 죽겠습니다!!울신랑은 저보고 애들있는집에 살림을 왜이렇게하냐고 해마다그러냐고 저한테만 머라하고 엘지전자는 빠른고 현명한조치를취해주셨으면합니다 울신랑 저럴때면 속이상해서 살고싶지않을때가 있어요
애들있는데 날파리날아다니면 내가진짜 애엄아가 맞나싶은기분도 들기도하구.....제 잘못이 아닌데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793 통신 유플러스 최은미 2013-10-14
156792 기타 롯데닷컴 박성환 2013-10-14
156791 통신 kt 하금재 2013-10-14
156790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현국 2013-10-14
156789 기타 미즈나인(익산대학로 김슬 2013-10-14
156788 서비스 가연 김경만 2013-10-14
156787 기타 아피나 천창한 2013-10-14
156786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5 휴대전화 LG핸드폰 원희정 2013-10-14
156784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환 2013-10-14
156782 통신 다음모바게 정지광 2013-10-14
156781 식음료 제이비헬스케어 김현주 2013-10-14
156780 생활용품 스마트바이 이정심 2013-10-14
156779 유통 한진택배 최미나 2013-10-14
156778 기타 티몬 전민서 2013-10-14
156777 식음료 홈플러스.면목점 강상국 2013-10-14
156776 자동차 연흥상사 정인석 2013-10-14
1567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3-10-14
156774 서비스 엘로우캡 장석준 2013-10-14
1567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티비
김경희 2013-10-14
156772 건설 늘봄빌라 서종윤 2013-10-14
156771 digital 교보문고 이선영 2013-10-14
156770 식음료 티켓몬스터

처리중

상품사기
박효진 2013-10-14
156769 통신 LG 유플러스 윤태경 2013-10-14
156768 생활용품 큐니걸스

처리중

원피스
임수진 2013-10-14
156767 서비스 한진택배 고현순 2013-10-14
156766 서비스 vraun 정은주 2013-10-14
156765 생활가전 러스크병원 major207 2013-10-14
156764 기타 스위트폭스 김샘나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