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넥스텔레콤 ]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영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3-08-10 16:36:50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홈쇼핑을 통해 스마트 폰을 구입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에 넘어간 거였습니다.

1.당시 홈쇼핑에서 스마트 폰 광고할때, 마치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것처럼 광고를 했으나,
  알고보니 (스마트 폰+TV)출고가를 36개월 요금으로 할부 지불하는 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시한 345요금제가 통화 50분 데이터 100M로
  즉, 제공하는 서비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오로지 기계값으로만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금제를 36개월 동안 변경할 수도 없게 하였습니다.
2.통신사는 KT라고 광고 했으나, 나중에 요금 청구서를 받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이었습니다.

일년 정도 쓴 현재 통신사 해지 위약금이 약 10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에넥스 텔레콤과 홈쇼핑이 대놓고 소비자들에게 사기친 것입니다.

광고에서는 에넥스텔레콤의 존재를 감춘채 마치 KT인 것처럼 하면서 동시에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척하여 소비자들을 현혹시켜 판매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필요했던 스마트 폰을 구입하면서도 동시에 TV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소비자는 결과적으로 36개월 할부로 두 기기에 대한 값을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불하게 만든 것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한 상술이지만 모르고 당하면 이토록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에넥스텔레콤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이며,
이 사기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휴대폰의 과장광고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0 식음료 홈플러스쇼핑몰 황정애 2013-09-16
151429 서비스 제주몽 권영림 2013-09-16
1514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16
151427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4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근형 2013-09-16
151420 생활용품 1111 전미선 2013-09-16
151416 자동차 강릉카세타

처리중

과잉정비
강복용 2013-09-16
151414 서비스 씨앤앰 김병남 2013-09-16
151413 식음료 이마트 백민경 2013-09-16
151412 기타 옐로우캡 조미화 2013-09-16
151408 생활용품 현대택배/현대몰 정현정 2013-09-16
151403 기타 오정란 2013-09-16
151401 기타 GIRL 윤미숙 2013-09-16
151400 휴대전화 인포허브

처리중

자동결제
임대선 2013-09-16
151398 기타 GIRL 윤미숙 2013-09-16
151394 기타 아디다스 김민승 2013-09-16
151393 생활용품 위메프 이진영 2013-09-16
151387 식음료 비젼컴퍼니 양승수 2013-09-16
15138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6
151385 유통 cj대한통운 최욱진 2013-09-16
151384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3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2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381 생활가전 캐리어 남민 2013-09-16
151380 통신 cartoon567 강경표 2013-09-16
151379 기타 (주)픽토소프트 이영남 2013-09-16
151378 통신 에프디컴퍼티 정자점 서선미 2013-09-16
151377 생활용품 네오스페샬 한진희 2013-09-16
151373 휴대전화 개인 박원길 2013-09-16
151372 서비스 11번가 최현성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