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1,963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0 통신 비스미디어 윤용일 2013-09-23
152247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신아람 2013-09-23
152244 서비스 비스미디어 박수민 2013-09-23
152243 생활가전 썬타치 김보은 2013-09-23
152240 휴대전화 LG U+ 최민진 2013-09-23
15223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소비자 2013-09-23
152238 유통 KGB택배 박근식 2013-09-23
152237 서비스 컬러미라드코리아 이영 2013-09-23
152236 digital 워드스케치 김대건 2013-09-23
152235 기타 종로화상영어 김경화 2013-09-23
152234 기타 양상 김승혜 2013-09-23
152233 유통 티몬-주네일 김선화 2013-09-23
152232 기타 웅패천지 정선채 2013-09-23
152231 기타 애견센터 허애경 2013-09-23
152230 기타 웅패천지 정선채 2013-09-23
152229 기타 한국비만센터 전효진 2013-09-23
152228 서비스 노랑풍선 류현주 2013-09-23
152227 서비스 유학원 안정민 2013-09-23
152226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명주언 2013-09-23
152225 서비스 Dr.PC컴퓨터매장 최선영 2013-09-23
152224 식음료 영풍치킨 영풍치킨 2013-09-23
152223 식음료 신흥역 영풍치킨 띠로링 2013-09-23
152222 식음료 오리온 소비자 2013-09-23
152215 기타 티몬 김선화 2013-09-22
152214 기타 디엔에프병원 신정수 2013-09-22
152213 휴대전화 lg전자[핸드폰] 이수형 2013-09-22
152212 기타 우지영 2013-09-22
152211 서비스 미꾸홍 정혜영 2013-09-22
152210 기타 디엔에프병원 신정수 2013-09-22
152206 생활용품 G마켓 한미숙 2013-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