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1,672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3 서비스 산토리니모텔 소비자 2013-09-20
152052 생활용품 얼짱몸짱 구미현 2013-09-20
152050 기타 교보문고 윤명 2013-09-20
152047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손경실 2013-09-20
152042 서비스 YBM 추민준 2013-09-20
152041 생활용품 크린토피어 명주언 2013-09-20
152040 digital msi 채지훈 2013-09-20
152039 통신 sk텔레콤 박은미 2013-09-20
152038 기타 달리샵 최지윤 2013-09-19
152036 서비스 해피안펜션 김소영 2013-09-19
152032 서비스 해피안펜션 김소영 2013-09-19
152026 서비스 오천등대낚시 김호식 2013-09-19
152025 식음료 BBQ치킨 임영선 2013-09-19
152023 기타 가구엠디 노지영 2013-09-19
152015 식음료 삼육식품 박신혜 2013-09-19
152014 생활가전 전동차판매업자 김태연 2013-09-19
152013 식음료 신토불이 횟집•수산 김은경 2013-09-19
152012 식음료 피자업체 민승욱 2013-09-19
152011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10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09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07 휴대전화 무비캣 한윤정 2013-09-19
152006 기타 1020주근깨 신호경 2013-09-19
152005 서비스 오천등대낚시 김호식 2013-09-19
151997 자동차 kd렌트카 정연무 2013-09-19
151996 식음료 농심 남상현 2013-09-19
151995 기타 부산동물메디컬센터 김동완 2013-09-19
151994 서비스 게임빌 이석우 2013-09-19
151993 서비스 롯데호텔 오창우 2013-09-19
151992 통신 소비자 이귀석 2013-09-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