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검사 결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나여성병원 ] 초음파검사 결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영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3-10-01 10:43:16

본문

2013년 9월 3일 국가에서 지원하는 암검사를 하기위해 한나여성병원으로 갔습니다.
검사를 좀더 정밀하게 원해서 금액을 더 지불하고 자궁초음파와 유방초음파를 추가했습니다.
자굼초음파를 보는데는 약 1분정도 소요가 된 것 같습니다.
유방초음파는 한쪽 가슴당 10분정도 두분의 의사선생님께서 확인 하셨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환자의 마음이란 초조하기도 하고 빠른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당일 접수대 직원의 실수로 유방초음파의 가격을 측정하지 않아 돌아오는 길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입금을 해주시던지 다시 와서 결제를 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보름쯤 후 결과통보서를 받았는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판정곤란, 판정유보 라고 나온겁니다. 오른쪽 왼쪽 위치도 표시되어 있지 않고 말입니다.
유방초음파까지 하고 온 저라 이런 결과지에 대해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병원측은 담당의가 10월에나 돌아오니 그때 전화를 드리겠다는 답답한 얘기만 했습니다.
비용은 더 추가되고 결과는 없고..... 이런 건강검진을 누가 하겠습니까? 본인의 일이 아니라고 여유를 부리는 직원의 태도도 불성실했고 병원측의 무책임한 검진 형태도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으시고 검사결과 관련하여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769 통신 LG 유플러스 윤태경 2013-10-14
156768 생활용품 큐니걸스

처리중

원피스
임수진 2013-10-14
156767 서비스 한진택배 고현순 2013-10-14
156766 서비스 vraun 정은주 2013-10-14
156765 생활가전 러스크병원 major207 2013-10-14
156764 기타 스위트폭스 김샘나 2013-10-14
156763 식음료 서울우유 김은경 2013-10-14
156762 서비스 유앤아이 전혜연 2013-10-14
156761 식음료 kgb택배 조재균 2013-10-14
156760 서비스 kgb택배 조재균 2013-10-14
156759 기타 gs홈쇼핑 한 혜 정 2013-10-14
156747 서비스 현대광택 한광희 2013-10-14
156743 기타 아장 박선영 2013-10-14
156735 서비스 대전대대학원 최은영 2013-10-14
156732 기타 위메프 이대욱 2013-10-14
156731 휴대전화 옥션 김도연 2013-10-14
156730 기타 새한집수리 황인택 2013-10-14
156729 식음료 미미사 김경직 2013-10-14
156728 기타 템스토어

처리

ㅠㅠ
김우령 2013-10-14
156727 기타 템스토어 김우령 2013-10-14
156726 기타 템스토어 김우령 2013-10-14
156725 식음료 반도회관 정진웅 2013-10-14
156724 기타 템스토어 김우령 2013-10-14
156723 식음료 계동치킨 김보경 2013-10-14
156722 식음료 수지네분식 김재형 2013-10-14
156721 생활가전 트리오 김진희 2013-10-14
156720 통신 yj사이버평생교육원 오현주 2013-10-14
156719 생활가전 개인 김다솜 2013-10-14
156718 생활가전 트리오 김진희 2013-10-14
156717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