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147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6
153241 기타 진하세탁소 차윤희 2013-09-26
153240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전소진 2013-09-26
153239 금융 홈플러스 전연신 2013-09-26
153238 자동차 알페온(쉐보레) 안병만 2013-09-26
153237 금융 홈플러스 전연신 2013-09-26
153236 서비스 (주)엔케이솔루션 최수진 2013-09-26
153235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09-26
153234 서비스 교원가족상조 김정숙 2013-09-26
153233 자동차 이탈젯 고운민 2013-09-26
153232 기타 소녀천국 김주은 2013-09-26
153231 생활용품 카스맥시스템 김유나 2013-09-26
153230 digital 다이소 정민선 2013-09-26
153229 식음료 지원에프엔비 이재현 2013-09-26
153228 생활용품 clshop 홍자영 2013-09-26
153227 서비스 팡투어 정자영 2013-09-26
153226 서비스 대한항공 노종민 2013-09-26
153225 기타 비바룸 노연희 2013-09-26
153224 금융 신한카드 정인수 2013-09-26
153223 생활용품 까사미아 까사온 정수현 2013-09-26
153222 기타 월드칼라플포세스 강선옥 2013-09-26
153221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수 2013-09-26
153220 통신 삼성전자서비스 심경수 2013-09-26
153219 식음료 롯데푸드 김미란 2013-09-26
153214 생활용품 넥스트큐 정혜선 2013-09-26
153213 기타 누비지오 송은혜 2013-09-26
153212 금융 현대카드 이진한 2013-09-26
153211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전승기 2013-09-26
153209 휴대전화 김정민 실장 최상준 2013-09-26
153208 자동차 포드 이상용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