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927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6 식음료 한성 김진숙 2013-09-23
152305 서비스 ICM이사센터 유정민 2013-09-23
152304 기타 KT 올레 구상래 2013-09-23
15230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광신 2013-09-23
152302 휴대전화 sk텔링크 문수공 2013-09-23
152301 휴대전화 skt 박소연 2013-09-23
152300 기타 (주)천궁실버라이프 윤성순 2013-09-23
152299 기타 파일브이 임지민 2013-09-23
152298 기타 리복 신동호 2013-09-23
152297 생활용품 코코마리 송진희 2013-09-23
152296 생활용품 (주)다요 최승일 2013-09-23
152295 자동차 부천시 오토랜드 서범석 2013-09-23
152294 기타 냐옹냐옹 이경미 2013-09-23
152293 유통 예원건설 아라곤 2013-09-23
152292 서비스 QT세탁&케어 차경오 2013-09-23
152291 기타 샘플닷컴 장은진 2013-09-23
152290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 리영주 2013-09-23
152289 식음료 굿참사리 허영주 2013-09-23
152288 자동차 Sil 최인철 2013-09-23
152287 휴대전화 sk통신사 김병훈 2013-09-23
152286 식음료 동원샘물.미네마인 권세호 2013-09-23
15228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조은경 2013-09-23
152284 휴대전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 정지성 2013-09-23
152283 생활용품 오픈마진 임채환 2013-09-23
152280 금융 하나sk카드 이영주 2013-09-23
152275 기타 위메프 여경도 2013-09-23
152270 금융 효성캐피탈 김남희 2013-09-23
152266 digital 로지텍 코리아 최경국 2013-09-23
152265 휴대전화 LG U+ 윤여경 2013-09-23
152256 통신 LG유플러스(인터넷 김형욱 2013-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