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에횡포에기가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버팔로텐트 ] 버팔로에횡포에기가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10-01 18:11:12

본문

홈쇼핑에서팔로에서6월쯤텐트를구매했습니다
추석연휴에가족들과캥핑약속을잡고캠핑갔다가비개세는텐트에서
잠도못자고부랴부랴철수해서
여행을망쳤네요
버팔로측에환불요청했지만환불은안된다고하고
As해준다는걸 제풍자체가하지있는거어이에스해두
못믿겠다고새거로교환신청했지요
제품이왔는데...누가봐도쓰던제품을보냈네요
화가다서다시버팔로못믿겠으니환불신청했 습니다
캠핑장예약해서못가는거 에다한보상이나시간등에너희들이책임질꺼냐는말에무조껀자기네는책임을못진다
사용한물건이니환불은안된다
아니사용을해봐야아는제품을사용했으니안된다
캠핑가서비가와서비가세는걸알았는데
혹비가안왔다면몰랐을일인데...기간오내되었다고말하고
홈쇼핑버팔로어디한군데전화한통도없이
다시텐트를보내버렸네요...황당해서원
어떠한결과가나왔는지저나한통없고
그냥막무가네로텐트를보냈어요
너무화가나서텐트받지도않았구요...
이런땐어떻케해야하나요
소비자를우롱하고모르쇠로일간하는
홈쇼핑버팔로너무화가닙니다도와주세요
다이상버팔로제품쓰고싶지가안 네요

그리고주말이번주황금연휴다계획잡아났지만또어그러져버렸네요
캠핑을기다리는딸아이에게미안해지네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텐트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스포츠.레저용품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하자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718 생활가전 트리오 김진희 2013-10-14
156717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4
156716 기타 카카오톡 쿠키런 이주현 2013-10-14
156715 기타 개인거래 이양진 2013-10-13
156714 기타 abepierre 오미경 2013-10-13
156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지원 2013-10-13
156712 생활용품 크레이지본샵 오승학 2013-10-13
156710 생활용품 아도러블 한규진 2013-10-13
156699 기타 리디자인호텔 최은채 2013-10-13
156698 기타 패션플러스 백경혜 2013-10-13
156697 식음료 파리바게트 이유진 2013-10-13
1566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성진 2013-10-13
156695 기타 슈퍼스타아이쇼핑몰 박수일 2013-10-13
156694 기타 루찌백 김주남 2013-10-13
156693 서비스 에비뉴 가온누리 2013-10-13
156692 서비스 현대수콘도미디엄 김소연 2013-10-13
156691 식음료 청평비타에듀 박수윤 2013-10-13
156690 기타 hk트레이딩 김일호 2013-10-13
156682 식음료 오리온 임지수 2013-10-13
156680 식음료 오리온 임지수 2013-10-13
156663 식음료 광천갈릴리 맛김 김윤상 2013-10-13
156662 기타 엘리샹뜨 신다슬 2013-10-13
156657 식음료 서가앤쿡 (원평점) smk 2013-10-13
156656 통신 구글플레이어 성준호 2013-10-13
156655 식음료 롯데리아 smk 2013-10-13
156654 유통 엘레 방복순 2013-10-13
156653 통신 제이씨전자 한선경 2013-10-13
156652 생활가전 lg 이선순 2013-10-13
156651 생활용품 G마켓 이용복 2013-10-13
156650 식음료 문경오미자 김말숙 2013-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