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소 ] 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현이
  • 조회수 : 769회
  • 작성일 : 13-11-21 13:20:35

본문

지난 17일 주행거리가 203km 남은 상태에서 해당 주유소(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삼보 주유소)에서
세차를 하기 위해 1만원 어치만 주유를 했습니다.
주유를 하고나서 늘기는 커녕 오히려 주행거리가 202km로 줄어 들어서 의문이 생겨
매장 직원에게 세차를 한 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직원은 제가 거짓말을 하는 마냥 화를 버럭버럭 내면서 본인 사무실로
따라 들어오라 하는 겁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가는데 세상에 차에 대고
"ㄴ ㅣㅁ ㅣ 시발년"이라는 욕을 하지 않습니까?
일단 만원을 넣으면 무조건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우기는 것도 말이 안되면
문의하는 소비자에게 이런 식으로 욕을 하며 화를 내는게 말이 됩니까?
해당 주유소에 반드시 시정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에서 주유를 하시고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585 생활가전 삼성 윤문희 2013-10-17
157583 생활용품 - 최영균 2013-10-17
157577 digital 컴닥터 정영한 2013-10-17
157576 식음료 완도금일수협수산 이화율 2013-10-17
157575 통신 SK 브로드밴드

처리중

해지관련
이상수 2013-10-17
157574 식음료 완도금일수협수산 이화율 2013-10-17
157573 기타 Volume Up

처리중

의류환불
이상영 2013-10-17
157572 서비스 (주)리더스코리아 지성일 2013-10-17
157570 생활가전 LG전자 박치훈 2013-10-17
157565 기타 24밀리그램 김윤정 2013-10-17
157561 생활용품 닥터마틴 최호진 2013-10-17
157557 통신 LG유플러스 심순자 2013-10-17
157553 digital 김성동 2013-10-17
157552 기타 하제엠텍 김동룡 2013-10-17
157545 통신 한국통신 김원태 2013-10-17
157539 서비스 cj대한 통운 최영순 2013-10-17
157538 서비스 위메프 신영선 2013-10-17
157537 휴대전화 sk텔레콤 서방글 2013-10-17
157536 금융 국민카드 박대한 2013-10-17
157535 식음료 건대부추곱창 장윤정 2013-10-17
157534 자동차 오즈자동차매매상사 이철우 2013-10-16
157533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화 2013-10-16
157532 생활가전 엘지 김미화 2013-10-16
157531 생활용품 풋마트 최정수 2013-10-16
157530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요금문제
유광진 2013-10-16
157529 기타 엘리샹뜨 윤금지 2013-10-16
157528 기타 뉴스직업전문학교 김 명월 2013-10-16
15752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대훈 2013-10-16
157526 서비스 쌍용세탁소 홍은정 2013-10-16
157525 서비스 세븐일레븐 신쉐프 2013-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