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후 2개월 미만 사용후 기기이상 및 통화끊김으로 인한 기기교체요청 안된다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휴대폰 개통후 2개월 미만 사용후 기기이상 및 통화끊김으로 인한 기기교체요청 안된다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석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9-25 14:15:02

본문

2013년 7월 말 쯤 본사 행사라며 휴대폰 교체를 하였습니다. 별 생각은 없었으나 본사행사 이므로 약정은 처리 되어 새약정으로 가입되어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아이폰5를 개통 하였습니다. 휴대폰 개통후 2개월 미만 사용후 기기이상 및 통화끊김으로 인한 기기교체요청을 하였습니다.
KT에서는 통신망 점검을 실시 할 예정이며, 폰은 AS를 맡겼습니다.
AS에서는 스마트 폰을 AS를 하는데 임대폰으로 쓰레기폰을 던저 주면서 사용하라고 하였습니다. 심지어 10일 이상 걸릴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아이폰 사용자는 AS센터에서 바로 리퍼폰 받아 사용했다고 했으나, 무슨 이유 때문인지 저만 그럽니다. 전에 저도 리퍼폰 받구그랬는데요.직업이 IT쪽 디자이너 여서 스마트 기기나 컴퓨터가 필이 필요한 경우인데 동급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맞 추어 주어야 일을 하는데 불편이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 비용은 고객 부담이랍니다.
KT 고객 만족센터 이승환 과장이라는 사람이 전화 와서는 KT 정책상 해드릴 수 있느게 없다며, 전화를 끊고, 정책지시만 하였습니다.
저는 단지 기기교환을 하는데 다른 기기로 약정 처음부터 시작하고 정식정인 절차로 하자는 겁니다. 이전 기기는 반납하구요. 이게 잘 못된 겁니까?
약정 하나로 사람을 옭아메어 일도 제대로 못하게 하고, 기기 교체 2개월 미만에 이런일이 있는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용자가아니라 KT의 노예라는 생각만 듭니다.
이런경우 무슨 방법으로 대처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아님 KT센터 일반 전화 번호 라도 알려 주시면 직접 전화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791 통신 kt 하금재 2013-10-14
156790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현국 2013-10-14
156789 기타 미즈나인(익산대학로 김슬 2013-10-14
156788 서비스 가연 김경만 2013-10-14
156787 기타 아피나 천창한 2013-10-14
156786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5 휴대전화 LG핸드폰 원희정 2013-10-14
156784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환 2013-10-14
156782 통신 다음모바게 정지광 2013-10-14
156781 식음료 제이비헬스케어 김현주 2013-10-14
156780 생활용품 스마트바이 이정심 2013-10-14
156779 유통 한진택배 최미나 2013-10-14
156778 기타 티몬 전민서 2013-10-14
156777 식음료 홈플러스.면목점 강상국 2013-10-14
156776 자동차 연흥상사 정인석 2013-10-14
1567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3-10-14
156774 서비스 엘로우캡 장석준 2013-10-14
1567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티비
김경희 2013-10-14
156772 건설 늘봄빌라 서종윤 2013-10-14
156771 digital 교보문고 이선영 2013-10-14
156770 식음료 티켓몬스터

처리중

상품사기
박효진 2013-10-14
156769 통신 LG 유플러스 윤태경 2013-10-14
156768 생활용품 큐니걸스

처리중

원피스
임수진 2013-10-14
156767 서비스 한진택배 고현순 2013-10-14
156766 서비스 vraun 정은주 2013-10-14
156765 생활가전 러스크병원 major207 2013-10-14
156764 기타 스위트폭스 김샘나 2013-10-14
156763 식음료 서울우유 김은경 2013-10-14
156762 서비스 유앤아이 전혜연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