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정비후 운행중 차량고장에 있어 서비스센타의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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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엠대우 ] 차량정비후 운행중 차량고장에 있어 서비스센타의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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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성자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3-09-25 08: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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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째즈 구입 3년6개월, 6만6천키로 운행
9/10(화) 장거리 여행을 앞두고 gm대우 울산 동구방어지점에서 차량점검을 받음.
      엔진내부 카본 세척,  엔진오일교환, 오토미션오일교환, 알터네이터벨트,
      에어컨에어필터 교환 (비용 17만원)
9/12(목) 공기순환버튼이 안되어 재방문, 에어컨필터 장착 재점검
9/15(일) 울산출발 고속도로 운행도중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더니 차량점검등에 불이 들어옴과 동시에 차량속도 떨어져 500M앞 갓길졸음쉼터에 차를 세움. 동시에 시동꺼짐
    보험견인차 불러 구미에 있는 카센타가니 라지에이터 터져서 엔진에 이상이 왔다함
    결국 견인료 24만원 지불하고 울산 방어지점으로 차량 견인.
9/16(월) 엔진은 구입후 5년, 10만키로 보상기간이니 무상가능할것 같다해서 수리의뢰하고 왔더니 전화와서 스파크는 무료보상이 되는데 마티즈는 3년에 6만키로라 보상안된다고..
장거리 운행전 점검을 한 차가 갑자기 고장이 나니 고객입장에서는 납득이 안간다 물으니 울산방어점에서는 라지에이터가 왜 터졌는지는 차량내부를 띁어봐야 알수 있는데 본인들은 엔진정비까지는 불가능하니 울산사업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함,
견인서비스 못해준다 해서 보험불러 울산사업소로 차량견인.
9/17(화) 울산사업소에서 내부를 띁어본 결과 운행중 파편이 튀어 라지에이터가 터졌다함.
    그 결과 냉각수가 없어 엔진전체를 갈아야 한는데 300만원정도 경비예상.
    보내주신 사진을 보니 이상한 점이 있어 정비사 사촌과 같이 울산사업소 방문.
    울산사업소 공장장 말로는 외부충격으로 라지에이터 파손은 맞는데 차량운행중 밖에서 날아오는 돌이 튀어들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 함.
    사촌정비사 말로는 파손위치와 둥근모양으로 봐서는 절대 외부에서 날아온 돌이 아니고 내부에서 나사나 차량정비중 실수로 흘린 복수알등으로 인해 파손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함.  그래서 gm대우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조사를 의뢰함.
방어지점은 운행중 과실로 파편이 튀어 라지에이터가 터졌다 하지만 고객이 이해할 수 없는 위치에 있고 울산사업소 공장장도 외부에서 돌이 들어올수 없는 위치라 하니 조사를 해달라. 그리고 냉각수에 불이 들어오자마자 점검할 시간도 없이 차량이 퍼지는 것도 이해할수 없다고 항의하니 박수정상담원이 울산에 있는 담당부서에 신청을 하겠다고 하며 명절보내고 화요일에 사람이 갈거다라고 함.
9/24(화) 4시가 다되어 울산사업소 공장장이 본사에서 연락온거 없냐고 전화가 옴.
    고객센타에 확인전화하니 신청했는데 연락이 없었냐며 재신청하겠다고 함.
    그러고도 연락이 없어 6시 다되어 다시 고객센터 전화하니 울산직원들이 5시 퇴근해서 내일 연락드리겠다고.. 열받아 앞에 통화한 상담원 오희선과 연결해달라 하니 그분 전화와서 재신청했고 “보증기간이 지나 무상수리가 어렵다”라고 답글이 왔다고 이야기함. 이 황당한 상황에 씩씩거리니 고객센터메니저보고 전화하라한다고..
박영식매니저 전화와서 상황듣더니 gm대우에는 조사팀이 없으니 현장조사 나갈수 없다고.
상담원과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된것 같다고,  본사와는 상관없는 이야기고 동구 방어지점과 얘기해보라고..
열받아 통화하고 있는데 방어지점장 전화와서 차량어찌됐냐고 고객센타에서 전화해보라해서 영문도 모르고 전화했다고.. 7시가 다 되었는데 사전에 전산이나 전화온거없다가 갑자기 전화해보라했다고..  자기들은 차량은 분해할수 없어 울산사업소에 보낸거니 오히려 나보고 울산사업소에 이야기해보란다..
10만원짜리 장난감 자동차 팔았나.. gm대우 고객관리와 사후서비스가 이정도밖에 안되는지
며칠째 차량이 없어 불편한데 본사나 지점이나 나몰라 하는 경우에 어떻게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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