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체들의행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드믹스엠 ] 광고업체들의행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성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3-08-08 10:06:45

본문

저는부동산을하고있습니다.  부동산을시작한지는횟수로4년이고,자리메김하기까지정말힘이들었습니다.
4개월전아파트엘리베이터에 TV식광고업체가들어왔는데(주:애드믹스엠)  광고효과가좋다고해서...부동산이광고도중요하거든요..  힘이들지만무리해서..처음엔1년으로계약해서1동~3동까지틀어주고  원하면4동~6동까지돌려가며틀어준다해서80이라는거금으로계약했는데,부분만또못튼다고 해서 4개월로전동을틀기로했습니다. 그리고같은아파트단지에 부동산업체는안넣는다고해놓고선, 어제우연히광고를 받는데 바로옆부동산이 나오는거예요.  거금주고광고 하는데 양해도없이 자기네맘데로 하고 우린어디다하소연해야하나요...4개월에80주고광고하는것 요즘처럼힘든시기에 큰맘먹고하는겁니다.  이런업체들의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운영하시는 사업체의 광고를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업체에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계약불이행에 대하여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34 통신 kt 조진의 2013-09-23
152433 식음료 에버랜드 남궁소이 2013-09-23
152432 기타 경동보일러 신장선 2013-09-23
152431 기타 온니원피스 김영란 2013-09-23
152430 휴대전화 SK Telink 전동환 2013-09-23
152429 생활가전 피닉스 최민경 2013-09-23
152428 휴대전화 devsisters 안용근 2013-09-23
152427 기타 쇼핑몰 율스 김지오 2013-09-23
152426 기타 (주)스토리아이 한미숙 2013-09-23
152425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김향미 2013-09-23
152424 기타 지마켓아이스킨 mj 2013-09-23
152423 휴대전화 인포허브 최은숙 2013-09-23
152422 유통 클럽베닛 정지연 2013-09-23
152421 기타 애견센터 허애경 2013-09-23
152420 유통 오가게, 솔로이스트 김현주 2013-09-23
152419 기타 오케이독 김영미 2013-09-23
152418 통신 케이티콜 김현주 2013-09-23
152417 digital 양평길병원 신동익 2013-09-23
152416 서비스 보체네일 김혜경 2013-09-23
152415 금융 동부화재 나진철 2013-09-23
152414 휴대전화 comora 최윤정 2013-09-23
152412 휴대전화 lg 박일순 2013-09-23
152411 기타 선릉 아메리카 휘트 홍지미 2013-09-23
152410 생활가전 디엔디전자 김지명 2013-09-23
152409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동훈 2013-09-23
152408 digital 아싸컴 이헌정 2013-09-23
152407 식음료 한울고기한식뷔페 김지우 2013-09-23
152406 휴대전화 LG U + 박혜숙 2013-09-23
152396 기타 자출사 박성준 2013-09-23
152394 기타 반광득 2013-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