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학교폭력 자진신고 캠페인 간판 허위 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드라인광고 ] 스쿨존 학교폭력 자진신고 캠페인 간판 허위 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희정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9-27 15:43:33

본문

학교폭력 자진신고 캠페인 간판을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최가 되어 학교앞에 설치를 하게되었다며  애드라인광고회사 직원이 찾아왔습니다.다른 학원도 많이 협찬을 해주고 있다며 타학원의 계약서를 보여주며 학교장이 빨리 설치를 권유하셨다했습니다.학교앞에서 공부방을 하고 있어 좋은 취지에 광고도 되겠다 싶어 470,000원을 투자하여 3년간 광고를 게시한다는 조건으로  광고판을 설치했습니다.몇칠뒤 학교에서 전화가와서는 이런간판을 설치해라고 한적도 없으며 스쿨존에는 시청에서도 광고간판설치 허가가 나지않는걸로 안다며 철거를 요구해왔습니다.애드라인담당자에게 연락을 수십번을 했지만 전화를 받지를 않아  회사에 전화를 해보니  디자인실 말단 직원이 전화를 받으며 자기는 잘 모르는 사실이라며 담당자와 대표에게 전해준다는 말만 할뿐 연락한통 오지않습니다.계속 대표자와 담당자와의 연락을 시도했지만 "월말에 환불해드리겠습니다"라는 담당자의 문자한통왔을뿐 철거도 해주지않고 전화도 오지않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도 많을 것같아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허위설명에 광고판을 설치하여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611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선희 2013-10-12
156610 통신 엘지 유푸러스 조신규 2013-10-12
156609 기타 번개장터 조인찬 2013-10-12
156608 생활용품 한국의 엔틱 한경아 2013-10-12
156607 휴대전화 SKT 장용 2013-10-12
156606 기타 로지텍 임현우 2013-10-12
156605 기타 어반스타일 김나임 2013-10-12
156604 유통 한진택배 김범희 2013-10-12
156603 생활용품 다이소몰

처리중

환불
장성아 2013-10-12
15660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2
156601 식음료 gs슈퍼마켓상인점 여지현 2013-10-12
156600 통신 lgt 김지호 2013-10-12
156599 휴대전화 kt올레 이경배 2013-10-12
156598 유통 책박사 최태연 2013-10-12
156597 서비스 tpa eng 이정오 2013-10-12
156596 생활용품 리모드(가구점) 김동우 2013-10-12
156592 금융 골드매니아 류태우 2013-10-12
156581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종혁 2013-10-12
156578 생활용품 슈즈트윗 박재은 2013-10-12
156577 식음료 오뚜기 최명일 2013-10-12
156576 기타 간지케이스 나경미 2013-10-12
156575 기타 미샤 이성임 2013-10-12
156574 통신 올레kt 이경배 2013-10-12
156573 휴대전화 LG U+ 김성환 2013-10-12
156572 생활용품 애쉬망 이은경 2013-10-12
156571 자동차 코션 선태연 2013-10-12
156570 서비스 코코시네 유동휘 2013-10-12
156569 기타 cj택배

처리중

배송오류
최가민 2013-10-12
156568 생활가전 농수산홈쇼핑 윤빛나리 2013-10-12
156567 기타 한진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박선미 2013-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