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실수를 소비자에게 피해를 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로라이팅 ] 판매자 실수를 소비자에게 피해를 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미경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9-25 12:48:2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9/4일 인터넷으로 프로라이팅에서 거실등
6등를 구매 했습니다.
구매시 등이 LED8W였고 좀 어두운듯해서 10W로 교환요청을
했습니다.
기존 8W보다 10W가 개당 4천원씩 더 줘야한다해서 24,000입금한다니
기존 결제금에서 뺄테니 등만 재구매하라해서 10W 6등을
재구매했습니다.
8W-18,000원
10W-22,000원
그후 카드 내역을 보니 -108,000원이 되어야할것이 -87,000원만 되어있어서 프로라이팅에 문의했더니 본인들이 가격을 잘못 기록했다며
사이버상에선 판매자가 명시한 가격을보고 소비자가구매하는데 차액금
환불하라고하니 못하겠다고 하는데 금액은 얼마되지 않지만 억울해서요이런경우는 어찌해야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홈페이지에 가격을 잘못 기입하여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538 서비스 위메프 신영선 2013-10-17
157537 휴대전화 sk텔레콤 서방글 2013-10-17
157536 금융 국민카드 박대한 2013-10-17
157535 식음료 건대부추곱창 장윤정 2013-10-17
157534 자동차 오즈자동차매매상사 이철우 2013-10-16
157533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화 2013-10-16
157532 생활가전 엘지 김미화 2013-10-16
157531 생활용품 풋마트 최정수 2013-10-16
157530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요금문제
유광진 2013-10-16
157529 기타 엘리샹뜨 윤금지 2013-10-16
157528 기타 뉴스직업전문학교 김 명월 2013-10-16
15752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대훈 2013-10-16
157526 서비스 쌍용세탁소 홍은정 2013-10-16
157525 서비스 세븐일레븐 신쉐프 2013-10-16
157524 기타 (유)가온길푸드 정지산 2013-10-16
157523 기타 홈플러스온라인몰 이슬 2013-10-16
157522 기타 체리스푼

처리중

환불문의
김정영 2013-10-16
157521 휴대전화 모름 권중국 2013-10-16
157513 생활가전 티몬 이종진 2013-10-16
157512 자동차 다본다블랙박스 김상국 2013-10-16
157511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통화 품질
김선용 2013-10-16
157510 서비스 진정한족발 조형권 2013-10-16
157509 기타 코리아세븐 이종민 2013-10-16
157508 휴대전화 엘지 윤태호 2013-10-16
157507 자동차 스카이모터스 이영미 2013-10-16
157506 기타 skb밴드 권오태 2013-10-16
157500 생활용품 본톤 장금녀 2013-10-16
157499 기타 skb밴드 권오태 2013-10-16
157498 기타 skb밴드 권오태 2013-10-16
157497 기타 에꼴리에 최재현 2013-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