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시아나항공,하나투 ] 아시아나항공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489회
  • 작성일 : 13-07-12 21:57:18

본문

본인은 가족동반(성인2명, 청소년 1명, 20개월 유아)으로 7월 15일 아시아나 항공으로 일본 오키나와로 출발하기로 하나투어를 통해서 6월 경에 예약한 상태에서 출발 3일전인 7월 12일 오후 7시경에 하나투어로 부터 갑자기 아시아나측에서 항공기 편을 취소해버렸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행사의 말을 따르면 아시아나측이  여행사측에도 알리지않은 상태에서 오버부킹을 했고 손님이 꽉 차자 일방적으로 여행사측의 손님들 중 몇명의 예약을 취소했는데 그것이 우리가족이 됐다는 것입니다.  항공기 취소된 것이  자기들 잘못은 아니나 도덕상 일인당 15만원씩 3일 총 45만원을 환불해 줄 테니 저가항공사인 진에어를 타고 가라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그게 싫으면 전액 환불해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본인의 입장에서는 남편은 이미 회사에다 휴가를 받아놓은 상태이고,중1인 딸도 학교에 현장체험학습 보고서를 내 버린 상태에서 여행을 취소할 마음은 없는 데다가 저가 항공사를 타본 적도 없고,유아 동반 시 안전 및 기체 흔들림에 대한 공포감이 느껴저서 하루 이틀 앞당기거나 연기하거나 해서라도 자리가 있다면 아시아나항공기를 타겠다고 했습니다.그것이 불가하다면 비용을 내가 더 부담해서라도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해서라도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달라 하였습니다.돌아온 답변은 14,15,16일 모두 비지니스까지 합해서 만석이라서 아무것도 가능하지 못하다고 하는 거예요!!!아니,월요일 출발인데 금요일 저녘에 취소를 당하는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저는 오버부킹이 있다는 사실도 전해듣지도 못하고,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고도 듣지 못했는데 도대체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우리는 6월에 이미 예약한 상태였고,그 당시 오버부킹이 있을 수 있다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했는데,그 연락을 출발 이틀 반 전밤에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저는 이번 사건의 책임이 전적으로 누구에게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나의 정말 황당한,어디에도 하소연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 글을 씁니다.정말 어이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5 digital LG U+ 장진욱 2013-09-24
152754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장용환 2013-09-24
152753 통신 KT 정미란 2013-09-24
152751 통신 LG U플러스 이상혁 2013-09-24
152748 통신 리더스코리아 오세원 2013-09-24
152747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46 생활가전 가구 민혜정 2013-09-24
152743 식음료 동서식품 이창연 2013-09-24
152742 digital 7한세 천봉근 2013-09-24
152738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34 통신 KT 정석현 2013-09-24
152730 통신 올레 윤석훈 2013-09-24
152723 생활용품 주원(자전거숍) 2013-09-24
152721 생활가전 엘지 김진기 2013-09-24
152718 휴대전화 거성디지털 임은호 2013-09-24
152716 금융 삼성화재 조나경 2013-09-24
152713 식음료 티켓몬스터 안누리 2013-09-24
152706 금융 피닉스게임즈 조상언 2013-09-24
152698 생활용품 러브데일리 송고운 2013-09-24
152696 digital KT 인터넷전화 김해인 2013-09-24
152693 휴대전화 빅히트 문서현 2013-09-24
152683 통신 고도몰 장희진 2013-09-24
152681 서비스 미앤끼헤어필 최지원 2013-09-24
152680 서비스 밀레시스텍(주) 박정현 2013-09-24
152677 기타 현대홈쇼핑 김미혜 2013-09-24
152676 생활용품 현관방충망 김민서 2013-09-24
152675 기타 노벨상아이 김서정 2013-09-24
152672 통신 아트텔레콤 최영수 2013-09-24
152667 유통 아디다스 박현숙 2013-09-24
152663 기타 햇살가득의원 김미혜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