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468회
  • 작성일 : 13-06-04 14:12:32

본문

작년 4월 휴대폰으로 전화 한 통이 왔고 그것을 계기로 휴대폰을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 기존 단말기의 할부 대금을 대납해주기로하고 제가 구매한 단말기도 일부 지원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몇달간은 통장으로 대납금이 들어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대납금이 입금되지 않았고 연락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엘지측에선 어떠한 입장표명도 없이 <본사의 책임은 없다. 고객과 거래한 쪽은 씨티모바일이다. >이러한 답변만을 내놓았고 저는 방통위에 민원신청을 하고 피해자 모임 카페 등에 가입하여 엘지측과 몇주간 분투한 끝에 씨티모바일 측으로부터 피해보상 확인서를 받고 서명하여 전 단말기의 할부대금을 다시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또 몇달이 흘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미입금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론 저와같은 피해자가 몇백이 아니라 몇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렇습니다.
1. 전화통화로 즉, 구두로 이러한 홍보/판매를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라고 엘지측에서 말하는데 어째서 엘지측에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지? 방통위에선 그들에게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2. 이번에 제가 엘지측에 그 전에 제가 상담했던 내용을 듣고 싶다고 했더니 그 곳의 상담사가 상담사 본인이 확인 후에 이상이 없을 시(본인들에게 분리한게 없을 시) 들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상담시 통화품질을 위한 그 녹취록은 누구를 위한 녹음이며 그 상담사의 주장이 타당한 것입니까?
3. 2012.11.21 피해보상확인서에 서명했습니다. 그 당시 이 피해보상 확인서가 아니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그 어떤 방법도 없다하여 서명하였습니다. 이 확인서에는 < 2년뒤 단말기 반납 >,<현 단말기 사용기간 내 타 대리점 또는 타 통신사로 해약 및 이동시 위 지원금에 대한 합의를 포기한다.> 등의 소비자의 타당한 권리를 부당하게 금지하는 문장들은 있지만 본사가 이 피해보상을 이행하지 않을 시에 어떠한 보상을 하겠다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인가요?
4. 이런 경우에는 제가 본사에 이 휴대폰의 사용 기간을 제외한 남아있는 할부금 등.. 그에 대한 환불을 요구할 수 없는 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6
153241 기타 진하세탁소 차윤희 2013-09-26
153240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전소진 2013-09-26
153239 금융 홈플러스 전연신 2013-09-26
153238 자동차 알페온(쉐보레) 안병만 2013-09-26
153237 금융 홈플러스 전연신 2013-09-26
153236 서비스 (주)엔케이솔루션 최수진 2013-09-26
153235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09-26
153234 서비스 교원가족상조 김정숙 2013-09-26
153233 자동차 이탈젯 고운민 2013-09-26
153232 기타 소녀천국 김주은 2013-09-26
153231 생활용품 카스맥시스템 김유나 2013-09-26
153230 digital 다이소 정민선 2013-09-26
153229 식음료 지원에프엔비 이재현 2013-09-26
153228 생활용품 clshop 홍자영 2013-09-26
153227 서비스 팡투어 정자영 2013-09-26
153226 서비스 대한항공 노종민 2013-09-26
153225 기타 비바룸 노연희 2013-09-26
153224 금융 신한카드 정인수 2013-09-26
153223 생활용품 까사미아 까사온 정수현 2013-09-26
153222 기타 월드칼라플포세스 강선옥 2013-09-26
153221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수 2013-09-26
153220 통신 삼성전자서비스 심경수 2013-09-26
153219 식음료 롯데푸드 김미란 2013-09-26
153214 생활용품 넥스트큐 정혜선 2013-09-26
153213 기타 누비지오 송은혜 2013-09-26
153212 금융 현대카드 이진한 2013-09-26
153211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전승기 2013-09-26
153209 휴대전화 김정민 실장 최상준 2013-09-26
153208 자동차 포드 이상용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