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계약으로 펜션사용을 못했어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관악산펜션 ] 이중 계약으로 펜션사용을 못했어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금희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3-10-04 14:10:23

본문

안녕하세요? 문의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10월2일~3일까지 1박2일간 16명의 직장동료들이 퇴근후 워크숍을
위하여 8월5일 안앙에 위치한 관악산펜션을 예약한바 있습니다. 당일날 5시경 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펜션에 도착했으나 저희가 예약해 놓은 곳은 주인이 이중으로 계약을 하여 다른사람들이 이미 사용중이였으며, 펜션주인을 찾았으나 내용을 모르는 관리인만 있었고 전화를 하니 본인은 현재 지방에 있다 자기가 착오를 일으켜 이중으로 계약이 되었다고 하며 펜션사용료가  450,000 원이였으나 50,000원을  깍아줄테니 그냥 다른곳으로 사용하라는 말을 하였고 우리는 두달전 예약이며 16명이 워크숍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였으나,
일단은  마땅히 저녁에 급하게 다른곳을 찾을 대안이 없어 그럼 반값에 사용하게 해달라고 요구한바 있습니다
펜션주인은 말도 안된다며 계약금 100,000원을 받았고, 위약금으로 100,000원을 줄테니 다른곳을 알아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작은 인원도 아닌 16명의 인원이 갑자기 숙소를 구하기 어렵고, 난감한 상황에 주인과 전화로 실갱이를 하게 되었으며 저희가 준비한 모든 워크숍 준비와 일정을 망치게 한 손해배상을 해달라고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2시간여 동안 한치의 양보도 없고, 합의조차 안하려고 하며 무조건 다른곳을 알아 보라는 주인이 너무 괘씸했지만 마냥 그곳에 있을 수 없어 위약금 100,000을 받고 그냥 나오게 되었습니다
날은 어두워지고 주변에 다른 펜션은 없고,  저희의 6개월전부터 계획된 워크샾 일정은 모두 망치게 되었습니다.  이런경우 펜션에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몰상식한 펜션주인으로 인해 저희 직원 16명은 멘붕 상태였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문의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펜션에서의 이중계약으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시 아래와 같이 보상기준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 사용예정일 2일전까지 취소: 계약금 환급
.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취소: 계약금 환급 및 총 요금의 10% 배상
.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 계약금 환급 및 총 요금의 20% 배상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30 식음료 농심 보노 주소라 2013-10-20
157928 휴대전화 조은컴퍼니 박지수 2013-10-20
157922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서정협 2013-10-20
157921 유통 쿠팡,행남자기몰 박지영 2013-10-20
157919 서비스 롯데백화점 본점 정지혜 2013-10-19
157918 서비스 논산택시 이금실 2013-10-19
157917 서비스 트레블엔조이 윤희준 2013-10-19
157913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숙 2013-10-19
157911 생활용품 에뛰드 박세라 2013-10-19
157909 식음료 신떡 임연진 2013-10-19
157908 휴대전화 sk텔링크한멀대리점 김은희 2013-10-19
157907 식음료 신떡 도량봉곡원호점 임연진 2013-10-19
157894 생활가전 하이마트

처리중

화불
김채연 2013-10-19
157893 서비스 멀티스토어

처리중

배송지연
이예지 2013-10-19
157892 통신 KR네트윅스 노력 2013-10-19
157891 해결&감사글 한진택배 이은수 2013-10-19
157890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양성자 2013-10-19
157889 식음료 한진택배 이은수 2013-10-19
157888 식음료 농심 정다영 2013-10-19
157887 서비스 철마산 사우나 김미자 2013-10-19
157886 기타 진저리 강진영 2013-10-19
157885 기타 아모레헤라화장품 김지혜 2013-10-19
157884 서비스 철마산 사우나

처리중

회원권
김미자 2013-10-19
157880 기타 롯데아이몰 문호림 2013-10-19
157879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
양혜진 2013-10-19
157877 생활용품 가짜세재

처리중

가짜 세재
임태기 2013-10-19
157873 생활용품 아베샵 박영주 2013-10-19
157872 휴대전화 KT 유순환 2013-10-19
157871 생활가전 하얀가전 이상훈 2013-10-19
157870 금융 주)산와대부 한경선 2013-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