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한독모터스 ] 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재현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9-11 20:15:15

본문

8월말에 bmw인수 320d 차인수하였습니다.인수전 테스트 운행하자했드니 번호판 없어서 안된다고 해서 외관내관만 확인후 싸인했는데요. .
인수 바로 다음날 우측 쏠림을 발견했습니다.
핸들을 정으로 붙잡고 달리면 좌측 쏠리고
핸들을 놓고 달리면 좌측으로 쏠린 바퀴가 직진을하려고 우측으로  가니까 핸들이 우측으로 쏠립니다.
새차를 받고 쏠림자체가 문제지만  점검예약도 일주일 걸린다드라고요. 한참만에 분당 한독bmw에 정비센터에 입고를 했습니다.
입고후 정비직원이 시운전을 하면서 쏠림을 있다고 인정을하고 작업을했습니다. 무려 7시간동안 작업을 했지만 고치질 못하고 다음날 아침에 또 입고를 했는데 오전에 작업후에도 고쳐지지않더니 이때부터 말바꾸기가 계속됩니다.처음부터 차에 문제가없었다.수리과정 Pdi요청에도 나중에 준다하드니 결국 못준다고 하네요. 이건 녹취되어있습니다. 떳떳하면 수리과정 pdi를 제대로 보여줘야죠 왜 안된다는걸까요.이해가안갑니디.
인수시 보여주는것도 원칙인데 보지못했습니다. 차량수리라도 했으면 되는데 수리도 못하고. 정비하는 사람들 열명이 번갈아서 같이 시승하면서  최초  쏠림이 있다해서 이정도는 정상 이네요로 바뀌더군요. Bmw타이어 특징이다. 노면때문에 그렇다고 하고 자기들끼리 결론짓고 끝내더군요.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여전히 정으로 핸들을 잡았을때 직진을안하고 좌측으로  쏠리기때문입니다.
이런문제로도 차결함을 인정하지않고 2일걸쳐 20시간을 꼬박 붙잡아두면서  사람바꿔가며 말바꾸기로 정상이라고 말하는 bmw한독을 고발합니다. 더불어 전문 기관에서 차량의 문제점을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소비자를 우롱하는 수입차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손해배상 청구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4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장용환 2013-09-24
152753 통신 KT 정미란 2013-09-24
152751 통신 LG U플러스 이상혁 2013-09-24
152748 통신 리더스코리아 오세원 2013-09-24
152747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46 생활가전 가구 민혜정 2013-09-24
152743 식음료 동서식품 이창연 2013-09-24
152742 digital 7한세 천봉근 2013-09-24
152738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34 통신 KT 정석현 2013-09-24
152730 통신 올레 윤석훈 2013-09-24
152723 생활용품 주원(자전거숍) 2013-09-24
152721 생활가전 엘지 김진기 2013-09-24
152718 휴대전화 거성디지털 임은호 2013-09-24
152716 금융 삼성화재 조나경 2013-09-24
152713 식음료 티켓몬스터 안누리 2013-09-24
152706 금융 피닉스게임즈 조상언 2013-09-24
152698 생활용품 러브데일리 송고운 2013-09-24
152696 digital KT 인터넷전화 김해인 2013-09-24
152693 휴대전화 빅히트 문서현 2013-09-24
152683 통신 고도몰 장희진 2013-09-24
152681 서비스 미앤끼헤어필 최지원 2013-09-24
152680 서비스 밀레시스텍(주) 박정현 2013-09-24
152677 기타 현대홈쇼핑 김미혜 2013-09-24
152676 생활용품 현관방충망 김민서 2013-09-24
152675 기타 노벨상아이 김서정 2013-09-24
152672 통신 아트텔레콤 최영수 2013-09-24
152667 유통 아디다스 박현숙 2013-09-24
152663 기타 햇살가득의원 김미혜 2013-09-24
152659 생활가전 필립스 황미선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