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전기 ] 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근나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3-08-07 21:31:59

본문

<p>낙뢰때문인지 집안 전기가 일부 나가서 안들어오길래 양평 시내 무가지 광고를 보고 "대한전기"라는 업체를 찾아 </p><p>010-****-****으로 전화를 해서 출장수리를 요청했어요. 저희 동네는 양평 시내에서 차로 아무리 걸려도 15분이면 충분한 거리에 있습니다. 기사가 와서 보더니 쇼트가 난 것 같다며 전선 연결을 일부 잡아주고 30~40분정도 만에 수리를 마친것 같아요. 무슨 재료가 들어가거나 교체를 한 것도 없었어요. 수리비를 지불하려고 얼마냐고 하니까 무려 십오만원이라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이런 가격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냐고 하니까 8시간 기준을 받는다는 거예요. 말도 안된다고 했으나 외딴 주택에 늙은 이 혼자 있는 중 막무가내의 사람에게 어쩔 방법이 없더군요. 별 수 없이 지불했는데 분해서 잠이 안올지경이네요. 이건 칼만 안들었을 뿐 강도지 뭐겠습니까? 영수증을 달라하니 못주겠다고 하길래 세무서 신고 얘기하니 종이를 한장 달라더니 쓱쓱 휘갈겨 주고 가더군요. 뻔뻔하게도 십오만원 1시간작업을 써놓고 말입니다. 불이 나가서 다급한 노인네 상황을 악용해서 악덕으로 바가지씌우는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관공서에서는 그렇게 못해도 개인한테는 이렇게 받는다며 관행 운운하던데 이런 관행이면 전기수리하는 사람들 재벌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양평 광고 무가지에 "대한전기"라는 상호를 걸고 바가지 씌우고 다니는 "오**"이라는 사람 조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 수리 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0 통신 쿠키런 김덕희 2013-09-24
152769 기타 에이스 마트 유재열 2013-09-24
152768 통신 스카이라이프 송재규 2013-09-24
152767 통신 sk텔레콤 김승하 2013-09-24
152766 금융 현대카드 박은희 2013-09-24
152765 해결&감사글 이마트 권성현 2013-09-24
152764 통신 구글플레이 코리아 사명선 2013-09-24
152757 휴대전화 KT올레 나영자 2013-09-24
152756 생활용품 필립스 이채연 2013-09-24
152755 digital LG U+ 장진욱 2013-09-24
152754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장용환 2013-09-24
152753 통신 KT 정미란 2013-09-24
152751 통신 LG U플러스 이상혁 2013-09-24
152748 통신 리더스코리아 오세원 2013-09-24
152747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46 생활가전 가구 민혜정 2013-09-24
152743 식음료 동서식품 이창연 2013-09-24
152742 digital 7한세 천봉근 2013-09-24
152738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34 통신 KT 정석현 2013-09-24
152730 통신 올레 윤석훈 2013-09-24
152723 생활용품 주원(자전거숍) 2013-09-24
152721 생활가전 엘지 김진기 2013-09-24
152718 휴대전화 거성디지털 임은호 2013-09-24
152716 금융 삼성화재 조나경 2013-09-24
152713 식음료 티켓몬스터 안누리 2013-09-24
152706 금융 피닉스게임즈 조상언 2013-09-24
152698 생활용품 러브데일리 송고운 2013-09-24
152696 digital KT 인터넷전화 김해인 2013-09-24
152693 휴대전화 빅히트 문서현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