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2,056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50 digital 임지예 2013-09-26
153349 기타 닥터드레 음철주 2013-09-26
153348 서비스 CGV 하승희 2013-09-26
153347 서비스 ING 휘트니스 이지연 2013-09-26
153346 유통 JR코퍼레이션 양난희 2013-09-26
153341 통신 조경미 2013-09-26
153339 기타 한국도시가스 전영희 2013-09-26
153333 통신 조경미 2013-09-26
153330 통신 kt 김수경 2013-09-26
153320 서비스 11번가 이철승 2013-09-26
153315 생활용품 한복천화 유재수 2013-09-26
153303 기타 해피엠포인트 박미영 2013-09-26
153293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전소진 2013-09-26
153291 유통 티켓몬스터 김자원 2013-09-26
153281 서비스 로젠택배 서광춘 2013-09-26
153279 생활가전 대우서비스센타 하나테크원 2013-09-26
153275 휴대전화 슈퍼펭귄 하유미 2013-09-26
153273 통신 통신 전기성 2013-09-26
153271 기타 황제게임 황우상 2013-09-26
153269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배수선 2013-09-26
153266 기타 루이까또즈 양산 오서현 2013-09-26
153265 휴대전화 백유현 2013-09-26
153264 기타 모나미 정충화 2013-09-26
153263 기타 웨스턴가구 김미정 2013-09-26
153262 휴대전화 목포엘지서비스센타 안혜숙 2013-09-26
15326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용희 2013-09-26
153260 생활가전 삼성 박혁제 2013-09-26
153259 자동차 SK엔카 원용대 2013-09-26
153258 기타 티켓몬스터 김자원 2013-09-26
153257 식음료 오뚜기 윤수진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