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패션샵 해도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패션샵 ] 엘지 패션샵 해도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진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10-01 21:02:14

본문

9월 12일 온라인 사이트인 엘지패션샵에서 점퍼 2개를 구입했습니다.
추석 전 9월 14일 배송을 받았는데 점퍼 하나를 다른 사이즈로 배송했더라구요.
오배송 관련하여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반품 접수를 해 준다고 하는데
할인 상품이기도 하거니와 추석 연휴도 곧 있어서 빠른 교환을 위해 맞교환 형식을 원했습니다.
그런데 회사 정책 상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할인 상품이라 혹시나 품절이 될까 싶어 그런다 해도 맞교환은 안된다 그러고,, 혹시나 품절이 되어버리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했습니다. 매일매일을 품절되었을까 확인을 하다가 결국 25일경 홈페이지 상에서 전 사이즈 품절이 되어 해당 상품 페이지가 없어져버리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그전에 반품 요청했으니 상품을 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보름도 더 지난 오늘 10월 1일에 급기야  해당 상품이 품절상품으로 결제 취소하겠다는 문자가 왔어요.
선물 할 옷이었는데 제때 주지도 못하고 기다렸더니만 허탈했습니다. 이것은 제 사정이라 치고

문제는 주문 당시 엘지패션샵 홈페이지 상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신한카드사 5퍼센트 청구 할인 혜택이 있었는데
해당 상품(HAZZYS MEN네이비 캐주얼 하이넥 점퍼) 품절로 인하여 나머지 한 상품만 결제처리 되며
청구할인 건은 한 상품 10만원 초과되지 않아 청구할인이 해당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카드사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네 사이트에서는 어찌 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해결을 요청하니 저녁 8시 넘어 전화가 와서 아주 선심쓰는 듯 청구할인 금액만큼 자사 포인트로 지급해 준다는군요. 일을 이렇게 밖에 처리 못하는건지 정말 믿고 구매했던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화가 치밉니다.
동일 주문건에 대해 자기들 멋대로 한건만 주문 취소 후 결재 해버리는 행태며
그쪽 회사 귀책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교환 건과 관련 절차만 들먹이며 보름도 더 지난 지금에서야 품절 사태를 만들어 버리며 문자 한통으로 처리하는 엘지 패션샵!!
정식 사과를 바라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835 금융 LIG보험 이병성 2013-10-18
157834 휴대전화 폰플러스카페 조선희 2013-10-18
157833 서비스 위메프 안녕하세요 2013-10-18
157830 digital 문경컴퓨터프자 김수정 2013-10-18
157829 서비스 국민퀵 장현아 2013-10-18
157827 통신 티디스크 오가영 2013-10-18
157822 생활용품 지마켓 김희원 2013-10-18
1578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진 2013-10-18
157819 휴대전화 sk 텔링크 오창호 2013-10-18
157818 휴대전화 개인 한주상 2013-10-18
157817 기타 삼천리자전거 강민석 2013-10-18
157816 기타 블랙얼반 이지나 2013-10-18
157815 생활가전 엑스라이트 김성식 2013-10-18
157814 기타 티몬 정미선 2013-10-18
157813 생활용품 (주)신원 SI 이선경 2013-10-18
157812 기타 하나투어 강덕진 2013-10-18
157806 휴대전화 제이엠모바일 이소이 2013-10-18
157805 생활용품 K-2

처리중

부당한 A/S
최운근 2013-10-18
157803 기타 분당이마트 윤강희 2013-10-18
157800 서비스 온세텔레콤 최운근 2013-10-18
157799 기타 씨네스퀘어 권정은 2013-10-18
157796 서비스 cj 택배 최영순 2013-10-18
157790 기타 대한약국 최인수 2013-10-18
157787 기타 라임 김인춘 2013-10-18
157782 생활가전 아이포인트몰 김동은 2013-10-18
157781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18
157779 생활가전 LG전자 최창순 2013-10-18
157778 기타 케어베드 천을윤 2013-10-18
15777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경우 2013-10-18
157776 자동차 쉐보레GM대우 박선희 2013-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