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쓰리고 아파 마음의 상처만 남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산토마토피부과 ] 속이 쓰리고 아파 마음의 상처만 남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옥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10-01 19:18:30

본문

저의 중3 딸이 심하지 않은 여드름 치료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치료 했는지 누가 물어볼 정도로 그대로인데다가 먹는 약 이제 안 먹었더니 이제 얼굴에 뭐가 좁쌀처럼 올라와요. 거금 100만원이라는 돈이 들었어요. 카드로 할부했지만 이제 3개월 지났어요. 6회짜리 치료하면 완벽은 바라지도 않지만 어느정도 치료 되는줄 았는데 너무너무 그대로예요. 치료동기는 딸이 이마를 드러내놓고 다니고 싶어해서 이마때문에 간거거든요. 6회 치료지만 그래도 이렇게 실망스러울줄 누가 알앗겠어요. 한마디로 기가 막혀요. 환불받아야 겠다는 확신이 서서 이렇게 접수신청합니다. 치료수준은 시골(?)보다 못하면서 금액수준은 서울보다 더 비싸니 저와 비슷한 경험한 오산지역 피해자 저 말고 있는 듯 해요. 더 이상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정말 양심들이 없는 사람들 같아요. 저와 딸은 두다리 뻗어 편안하게 잘 수가 없네요. 오히려 더 심해진 딸의 얼굴보며 매달  카드 돈이 빠져나갈 때마다 속이 쓰려 어떻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녀분의 여드름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피부과 치료의 경우 그 결과는 개인에 따라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치료 후 효과가 없다는 점이 치료 전과 후의 사진이나,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고, 진료 상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효과 없음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고, 치료 전 효과미흡이나 부작용에 대한 사전 설명 없이 단지 효과만을 강조하였다는 점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된다면 보상을 요구할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90 금융 국민카드 김춘자 2013-10-21
157989 서비스 유니클로 박혜영 2013-10-21
157985 기타 리틀블랙 송은경 2013-10-21
157984 기타 한빛방송 이선희 2013-10-21
157980 생활용품 11번가 Hmall 김민지 2013-10-21
157975 서비스 cinesquar 여천호 2013-10-21
157970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1
157969 식음료 토시래 강경원 2013-10-21
157968 기타 신세계인터넷면세점 허은혜 2013-10-21
157967 기타 엠엠엠샵 김지예 2013-10-20
157966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이현서 2013-10-20
157964 서비스 KT 임성원 2013-10-20
157963 서비스 모두투어 김현옥 2013-10-20
157962 식음료 샤오차이 곽성남 2013-10-20
157958 휴대전화 skt 김희철 2013-10-20
157953 식음료 롯데리아 wjdtkdnsem 2013-10-20
157952 기타 진수국시 남인숙 2013-10-20
157951 생활용품 동네365마트 서호원 2013-10-20
157950 기타 nc소프트 박상태 2013-10-20
157940 digital TG삼보컴퓨터 조상순 2013-10-20
157939 식음료 티켓몬스터 조현수 2013-10-20
157938 기타 서울여성병원 안대운 2013-10-20
157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미희 2013-10-20
157936 서비스 굿라이프휘트니스 양애리 2013-10-20
157935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인 2013-10-20
157933 서비스 화미주헤어 차호석 2013-10-20
157932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1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0 식음료 농심 보노 주소라 2013-10-20
157928 휴대전화 조은컴퍼니 박지수 2013-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