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도 안해놓고 환불이라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배송도 안해놓고 환불이라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인대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3-09-28 12:12:00

본문

2013년9월21일  인터넷 쇼필몰 11번가를 방문하여 두리화장품에서 유통하는 댕기머리 뉴골드프리미엄을4개를 신용카드로 62000원을 결재하였습니다.
하루하루  배송조회를 해도  배송중이라고는 나오질않아 시간이5일이흘러 26일 오후4시30분쯤  11번가에 전화해서 확인하여보니 결재는된건확인되었는데 물품을배송되는 확인 되지않는다고 말씀을  하더군요 주문한지가 언제인데,아직까지도 안보내다니요.  부모님은  정망  머리빠지게기다리시는데  말입니다.
확인하여전화드리게다는 말하고 다음날오후 27일 4시쯤전화가왔습니다. 남자상담원이  하는말이 더가관이였습니다.  배송도중 잊어버렸다는것입니다. 그러니 반환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반환안한다고 했습니다. 하루하루  11번가홈피방문하여  배송기록을 확인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린시간이나 이런일때문에 컴퓨터에앉아 시간낭비나  사람스트레스주는  심정이나  이해하신가?
 그리고 저같은 피해자가 2천명정도 된다면 더욱 심각하지요.  약1억2천만원으로 급하게 돈쓸일이있어서 이런식으로 소비자는 입금해주고 물품사드리는데 돈쓰고 저같은사람이  따지고들면 환불해주겠다며 기다리라고  하면  이건 사기아닌가요 .  이건 소비자들의  돈가지고  우롱하고 사기치는것밖에  안보이는것입니다.
 11번가가 그렀치는 않겠지만 구매하고 입금되면 배송까지바로 확인 해봐야되는게아닌가요?
소비자가  몇일을기다려서 소비자가 전화해야 그때알아 보고 조치  취하는것은  체계가없네요
  이사건 소비자돈가지고  판매체  영위에 쓰였는지확인도 해봐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63 서비스 모두투어 김현옥 2013-10-20
157962 식음료 샤오차이 곽성남 2013-10-20
157958 휴대전화 skt 김희철 2013-10-20
157953 식음료 롯데리아 wjdtkdnsem 2013-10-20
157952 기타 진수국시 남인숙 2013-10-20
157951 생활용품 동네365마트 서호원 2013-10-20
157950 기타 nc소프트 박상태 2013-10-20
157940 digital TG삼보컴퓨터 조상순 2013-10-20
157939 식음료 티켓몬스터 조현수 2013-10-20
157938 기타 서울여성병원 안대운 2013-10-20
157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미희 2013-10-20
157936 서비스 굿라이프휘트니스 양애리 2013-10-20
157935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인 2013-10-20
157933 서비스 화미주헤어 차호석 2013-10-20
157932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1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0 식음료 농심 보노 주소라 2013-10-20
157928 휴대전화 조은컴퍼니 박지수 2013-10-20
157922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서정협 2013-10-20
157921 유통 쿠팡,행남자기몰 박지영 2013-10-20
157919 서비스 롯데백화점 본점 정지혜 2013-10-19
157918 서비스 논산택시 이금실 2013-10-19
157917 서비스 트레블엔조이 윤희준 2013-10-19
157913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숙 2013-10-19
157911 생활용품 에뛰드 박세라 2013-10-19
157909 식음료 신떡 임연진 2013-10-19
157908 휴대전화 sk텔링크한멀대리점 김은희 2013-10-19
157907 식음료 신떡 도량봉곡원호점 임연진 2013-10-19
157894 생활가전 하이마트

처리중

화불
김채연 2013-10-19
157893 서비스 멀티스토어

처리중

배송지연
이예지 2013-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