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모레퍼시픽 ] 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화
  • 조회수 : 422회
  • 작성일 : 13-07-04 14:48:38

본문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온 제품 '오가든 슬리머 카테핏'을 구입하고 복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사무실 서랍에 꽉통채로 놓고 한개씩 빼서 먹고 휴지통에 버리고있는 중입니다.
18일치를 다 마시고 19일치(오늘)를 복용하려고 서랍을 열어서 한개를 꺼내어 복용하려고하려는데
개봉이 되어있는 상태로 마치 누가 먹고 넣어논거 마냥 밑바닥에 조금 내용물이 있는겁니다.
차라리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개봉이 되어있어도 내용물이 아예 없었으면 기분이 덜 상했을겁니다. 이걸 확인한 후 바로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점심시간이라 전화예약을 해놨는데 제가 업무중이라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상담사 '임 홍'씨가 받더군요.
이 모든 얘기를했는데 구입하신곳으로 가보시던지 그게 어려우시면 본사로 착불로 보내달라고하시더군요.
이것까지 좋습니다. 근데 이 분이랑 얘기를 하고있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냐고 하더군요.
위에 썼듯이 먹고 바로 휴지통에 버리는 형태인걸 말씀드렸는데도 그렇게 얘기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만약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열려있어도 내용물이 아예없으면 지금처럼 기분이 나쁘지않았을거라고했더니 제 착오라고 말하시던분이 앰플하나를 택배로 보내주면 앰플 몇개를 보내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더군요.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했던건 이런 부주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싶었던거였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니까 정말 참을수 없이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고객센터에다가 올리겠다니까 그 분께서 그렇게하시라고하시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만약 그 상담자분께서 제품을 사서 복용을 하시는 도중 이런일이 있었는데 상담자가 저한테 한것처럼 있으면 어떻게하셨을까요? 제품 이런식으로 온것도 기분 나쁜데 상담자까지 이런식이라뇨.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상담자교육을 이런식으로 시키나요? 문제가 있었으면 그 부분에대해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이건 정말 아닌것같네요. 그 상담자분께 고객센터에 그냥 올리겠다고했을때 그렇게하시라고 한게 그 분께 아무 책임도 안가니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상담을 하시면 안되시죠.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도 제품 부주위와 함께 상담사 교육도 더 철저하게 시키셔야할꺼같네요. 진짜 아모레퍼시픽 제품 어떻게 믿고 써야할지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9 식음료 홈플러스/토다이 이수지 2013-09-25
152878 생활용품 운동화빨래방 박준 2013-09-25
152877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김헌정 2013-09-25
152876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진민 2013-09-25
152875 통신 sk

처리

sk란?
김효중 2013-09-25
152874 생활용품 오아시스.지원에프앤 최미영 2013-09-25
152873 기타 베네치아

처리

문의
권용욱 2013-09-25
152872 휴대전화 폰값똥값 조부건 2013-09-25
152867 기타 하이원엔터테인먼트 김겯동 2013-09-25
152866 서비스 어플(슈퍼스타k) 유경화 2013-09-25
152864 기타 티몬 정윤경 2013-09-25
152857 기타 홍당무 전효희 2013-09-25
15285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선희 2013-09-25
152848 자동차 지엠대우 조성자 2013-09-25
152847 생활용품 다이소 서은희 2013-09-25
152846 기타 개인 남은아 2013-09-25
152845 건설 대일종합공사 강철 2013-09-25
152844 서비스 델라스튜디오 장세나 2013-09-24
152843 digital 강서나비 성은지 2013-09-24
152842 기타 00 박주영 2013-09-24
152841 생활가전 하이마트 LG전자 최은영 2013-09-24
152840 서비스 안나앤블루(쇼핑몰) 김고운 2013-09-24
152839 서비스 세븐일레븐 조상현 2013-09-24
152838 기타 프르넷 정남숙 2013-09-24
152837 기타 케이비스 신우제 2013-09-24
15283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09-24
152835 식음료 지코바율하점 하수경 2013-09-24
152834 서비스 ADT캡스 명재은 2013-09-24
152825 기타 로맨스다 조영은 2013-09-24
152815 통신 KT 김혜진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