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7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하나 2013-09-25
152969 서비스 신세계 영등포 프라 김영미 2013-09-25
152968 기타 칼호텔 고정숙 2013-09-25
152967 기타 경윤애 2013-09-25
152966 기타 노랑풍선 김유빈 2013-09-25
152965 서비스 kgb택배

처리중

배달사고
나일영 2013-09-25
152964 서비스 kgb택배

처리중

배달사고
나일영 2013-09-25
152963 기타 키키몰 김유경 2013-09-25
152962 기타 하이마트 김희선 2013-09-25
152961 통신 비스미디어 김정숙 2013-09-25
152960 기타 프로라이팅 사미경 2013-09-25
152959 digital (주)컴퓨터119 김태은 2013-09-25
152958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영미 2013-09-25
15295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09-25
152956 기타 미니실버 배진구 2013-09-25
152955 생활용품 이젠가구 김민지 2013-09-25
152954 통신 KT 김민정 2013-09-25
152953 식음료 한국발효홍삼조합 이수자 2013-09-25
152948 휴대전화 라임 2013-09-25
152946 기타 하이티켓 황인혜 2013-09-25
152945 기타 삼영레이다 김태곤 2013-09-25
152943 기타 삼영레이다 김태곤 2013-09-25
152941 생활용품 블루펫 김영미 2013-09-25
152940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주 2013-09-25
152938 기타 삼영레이다 김태곤 2013-09-25
152936 기타 폴로홀릭 최은경 2013-09-25
152930 휴대전화 대진정보통신 한미정 2013-09-25
152923 기타 핑크피트(인터넷쇼핑

처리중

환불
홍유선 2013-09-25
152921 통신 에프엔유 김혜미 2013-09-25
152920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장용환 2013-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