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구스다운 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샵 구스다운 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3-12-02 17:08:40

본문

11월20일. gs샵에서 라푸마구스다운 구매자 입니다.
구매당시, 인터파크등 다른판매처들과 가격이 동일하여, 그간 gs를 이용차라 gs에 주문했습니다.
 4일이내에 배송된다 하였고, 주문당시 2~3개를 넣어봐도 충분한 수량이있었습니다.
 배송일이 지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26일 gs담당자로부터, 품절되어, 보내줄수 없으니,
취소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주문창에 공지에 품절안내 갈수도 있으니, 책임이 없다는 겁니 다.
제 불만사항은 이렇습니다.

 1. 판매대행(gs)에서 수량확인이나,확보없이 무분별하게 주문 받는걸 이해할수 없습니다.
 2. 배송일이 지나서야, 그때 업체에 확인해보고,그때서야 고객 에게 통보하는건,gs담당자 관리소홀이라 여겨 집니다.
 3.주문당시,인터파크등 타업체에 주문했다면, 주문되었을지도 모릅니다.
gs를 보고 주문한건데, 어쩔수 없다는 대응. . .

소비자가 이런 판매방법을 안다면, 과연 그 회사를 믿을수 있을 까요?
이번일로 저는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였으며, 빨리 품절을 알려 주었다면,
그시기에 세일이나, 그시기에 나왔던 물건을 다시 재구매할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뭐든 구매를 할땐, 몇시간에서, 몇주일을 심사숙고 하는제게 여러모로 시간투자 해서 구매한건데. . .

gs측의 관리 소홀로, 투자한 시간과 다른 물건을 경제적으로 살 기회마저 놓치고 품절됐으니,
 취소처리 동의 해달라며 매일같이 전화만 옵니다.
 물건구매에 세일기간이 따로있어, 지금이시점에서는 다른물건을 구입하려해도,
그때당시 시세보다 훨씬웃돈을 줘야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으며, 적기에 입지못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건 품절 처리는 한참이 지나서야, 늑장대처하며, 결제건은 오래 갖고 있을수 없다며,
제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임의적으로 취소처리 했습니다.
물건은 확보하지 않은채, 선결제 받고, 수량되면 팔고,없으면 몇일이 지나
맘대로 취소하는게 정말 공정거래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510 기타 위메프 윤수진 2013-10-01
154509 휴대전화 SK텔레콤사 한중석 2013-10-01
154508 기타 가정사기 윤지미 2013-10-01
154507 기타 여왕파티 이미향 2013-10-01
154506 생활용품 바스탄 김진성 2013-10-01
154505 서비스 컴닥터 이소연 2013-10-01
154504 자동차 기아차 박종원 2013-10-01
154503 생활용품 더바비앤 송지현 2013-10-01
154502 서비스 네임드 최건우 2013-10-01
15450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민 2013-10-01
154500 서비스 에버리조트 정태우 2013-10-01
154499 휴대전화 몽키3 신종혁 2013-10-01
154498 기타 지마켓 천주희 2013-10-01
154493 생활용품 LG패션샵 김희진 2013-10-01
154492 생활용품 아텍스코리아 안혜진 2013-10-01
154491 서비스 디에이치상조 조영욱 2013-10-01
154490 자동차 원대종합정비 박일호 2013-10-01
154489 자동차 원대종합정비 박일호 2013-10-01
154488 기타 엘리샹뜨 하소진 2013-10-01
154484 휴대전화 목포엘지서비스센타 안혜숙 2013-10-01
154483 금융 lionfile 오길재 2013-10-01
154480 금융 lionfile 오길재 2013-10-01
154466 기타 오산토마토피부과 이순옥 2013-10-01
154465 생활용품 부천로얄쇼핑1층9호 최유경 2013-10-01
154464 서비스 현대택배 조정래 2013-10-01
154463 해결&감사글 에넥스 정상우 2013-10-01
154462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김종희 2013-10-01
154460 기타 백조싱크 정윤희 2013-10-01
154456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김희정 2013-10-01
154455 생활용품 피츠 류현선 2013-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