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복합기 하자 고객에게 덤텅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복합기 하자 고객에게 덤텅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율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10-04 16:44:44

본문

저는 작년 6월에 사무실 개업을 하면서 삼성전자 레이저복합기를 구매했는데요.

프린터로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팩스 조금, 복사 조금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복합기 표시액정이 깜박깜박하더니 아예 나가버렸습니다.

해서, 삼성전자 서비스에 전화를 했더니 액정불량이라며 액정을 9만원 돈을 지불하고 새로 구입해서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직장생활만 20년 넘게 했었고 수많은 프린터,복합기, 복사기 등등을 사용해 봤지만

1년 조금 넘게 사용한 기계의 표시액정이 나가버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고, 어떻게 이렇게 부실하게

기계를 만들 수 있는지 너무 황당해서 클레임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서비스 담당자들 얘기로는 그저 제품 무상서비스기간 1년이 지났으므로 무조건 고객이

유상으로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액정에도 기본 수명이라는게 있을텐데요. 설마 1년 남짓이 그 수명이라면 도대체 사무기기를 어떻게 사서

쓰겠습니까?

9만원 들여서 수리를 한다 한들 1년 남짓 쓰다가 또 고장나면 또 유상으로 수리해서 쓰라는 말이잖아요?

도대체 이런 어이없는 서비스가 어디있습니까? 이게 A/S 랍니까?

저는 분명 하자 있는 불량품을 삼성전자 측에서 팔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 하자에 대한 보상을 당연히 해야 하지 않나요?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삼성전자를 고발합니다.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520 기타 parliament 설동규 2013-10-07
155519 유통 cj대한통운 이근수 2013-10-07
155513 통신 LG유플러스 심형두 2013-10-07
155511 digital LGU+ 원혜정 2013-10-07
155509 생활용품 wow104 김지수 2013-10-07
155506 통신 씨네365 김소리 2013-10-07
155505 서비스 루키버드 거제점 김미리 2013-10-07
155503 생활용품 wow104.co. 김지수 2013-10-07
155502 휴대전화 방앗간

처리중

핸드폰
김영호 2013-10-07
155501 서비스 샹떼 pc방 박정수 2013-10-07
155500 해결&감사글 LG 유플러스 신홍철 2013-10-07
155499 기타 태양크리닝 김혜빈 2013-10-07
155498 휴대전화 LG U+ 통신사 신은미 2013-10-07
155497 서비스 MIXXO

처리중

환불방법
최지이 2013-10-07
155496 기타 IU 사진관 이진숙 2013-10-07
155495 식음료 고봉민김밥 박희연 2013-10-07
155494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한덕호 2013-10-07
155493 생활용품 롯데닷컴,cj택배 정지영 2013-10-07
155492 휴대전화 통신사&구글플레이스 임준형 2013-10-07
155491 기타 한샘 최윤정 2013-10-07
155490 기타 개인 박일수 2013-10-07
155489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유연화 2013-10-07
15548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07
155487 digital S2B 뿡뿡이 2013-10-07
155486 통신 수원방송 박정희 2013-10-07
155485 기타 청호나이스 한미경 2013-10-07
155484 서비스 위메프 이규아 2013-10-07
155483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김미선 2013-10-07
155480 생활용품 신발가게 이지원 2013-10-07
155476 서비스 티엘성형외과 임지영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