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서비스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동진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10-04 15:32:33

본문

삼성전자 서비스 대처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2달전 홈쇼핑에서 tv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칠되지 않아 깜박거리면서 전원이 커지다가 꺼지는 불편한 상황이 있었는데
tv시청중 커지다가 꺼지는 현상이  4차례반복되면서 전원이 켜지게 되어
별이상이 없다고 판단하여 그냥 쓰고 있었습니다

 한달전후부터 그러한 현상이 자주 발생이 되어 롯데 홈쇼핑과 삼성에 연락을 해 서비스센타에서
방문하여 기사님이 확인을 하시고 별이상이 없다고 말을 하고

 케이블이 이상이 있어 그러한 증상이 나올수 있다고 유선으로만 신청하라고 해서 시청을 했는데

 얼마되지 않아 똑 같은 증상이 나와 케이플 직원과 함게 다같이 만나 진위여부를 확인을 하겠되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아무이상이 없다고

 스마트 tv는 자체적으로 전파가 맞지 않으면 자동으로 차단되어 꺼지는 현상이 있고 데이터에 증상이 남는데 이것은 남지도 않았다는 말만 하고
 
 소비자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 처럼 이야기 하는데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기사님이 가시고 나서도 증상과 세번째 방문시에도 어떠한 해결방안을 취하지 않아
홈쇼핑과 삼성에 전화을 해서 신뢰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고
처음에는 교체를 원했지만 삼성에서는 수리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2달이 되어서 그럴수 밖에 없다는 말을하고

그래서 계속 반복되는 그러한 증상을 믿지 않아 동영상를 찍어 놓아 tv 자체가 전혀 커지도 않아 연락을 했더니

방문 예약만 잡혀다고 하고 나서 방문하지도 연락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러한 아니한 대처에 삼성제품에 신뢰성을 잃었고 소비자 입장을 전혀 생각치 않고 제품만 팔면 된다는 아니한 행동들을 그냥 묵관하고 있을수 없어 글을 남겨습니다

첫째 : 서비스 대처에 큰 실망을 했고 (소비자가 거짓말을 친것처럼 그쪽으로 몰고간 부분)
둘째 : 책임을 남에게 떠남길려는 책임회피
셋째 : 소비자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불편상황을 방치
네째 : 몇차레 연락을 남겨 놓았으나 예약만 접수 되었다고 후속 조치를 방치

화가나서 그쪽에 남겨던 말은 신뢰성과 서비스 차원에서 소비자를 기만하고 바보를 만들어 삼성이라는 제품에 신뢰성이 없어 쓸수 없다고 가져가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지금도 삼성제품과 롯데홈쇼핑만 생각만 하면 울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직원들이 오면 보여줄려고 동영상도 찍어놓은 상태입니다

두서없이 글을 남겨는데 해결이 되도록 부탁드리고 삼성에 대한 불신으로 이제부터는 이 자사 제품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632 유통 슈즈코 홍안희 2013-10-25
158625 digital LG전자 김승종 2013-10-25
158616 생활용품 휘슬러 이해영 2013-10-25
158615 기타 아이러브제이 신선희 2013-10-25
158611 기타 열린약국 오주현 2013-10-25
158610 기타 일이삼삼 이현재 2013-10-25
158598 서비스 GS Shop 김만수 2013-10-25
158594 통신 삼성전자 이미현 2013-10-25
158588 생활가전 쿠쿠 안혜주 2013-10-25
158585 통신 박갑영 2013-10-25
158584 휴대전화 공짜나라 손민경 2013-10-25
158583 생활용품 위메프 김미숙 2013-10-25
1585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한 2013-10-25
158581 생활용품 11번가 정인대 2013-10-25
158580 기타 대성사 옷수선 김현욱 2013-10-25
158579 기타 GS 샵 지효주 2013-10-25
15857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혜원 2013-10-25
158577 기타 한화손해보험,LIG 김동성 2013-10-25
158576 휴대전화 SK텔레콤 권연자 2013-10-25
158575 기타 시제이 대한통운

처리중

배달 거부
김태진 2013-10-25
158573 기타 (주)씨앤씨 강성희 2013-10-25
158572 생활가전 젠하이져 김규록 2013-10-25
158571 기타 한화손해보험,LIG 김동성 2013-10-25
158570 통신 씨엔엠 남경태 2013-10-25
158569 기타 시원스쿨 윤민정 2013-10-25
158564 기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 박진용 2013-10-25
158563 서비스 프뢰벨

처리중

제품as
한은숙 2013-10-25
158562 생활용품 조쿠몰 이상희 2013-10-25
158561 생활용품 조쿠몰 이상희 2013-10-25
158559 기타 보스렌자 이준호 2013-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