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광고 - 넥스t큐 구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스트큐 ] 일간스포츠 광고 - 넥스t큐 구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선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9-26 10:14:39

본문

일간스포츠 구두 광고를 보고 믿을만한 신문사이니  믿고 구두를 2개 구입했습니다.
2개의 가격이 69,800원이고 택배비 포함하여 72,300원을 김진h란 사람의 계좌에 보내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날이 9월 10일이고. 지금은 9월 26일입니다. 추석전에 배송한다고 해놓구선 아직도 배송안하고 있으면서
전화했더니 어떤 늙은여자가 저한테 이 아줌마가 왜 이러냐면서 전화를 뚝뚝 끊어버리네요.
전화받는 사람 이름 말해달랬더니 제 이름을 조롱하듯 부르면서 너랑 이름 같아 이러고 있습니다.
절대 일간스포츠든 어느 신문이든 넥스t큐 구두 광고보고 물건 사지 마세요.
완전 전화받는 것들이 하나같이 개차반들이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 보시고 신발구매하셨는데 배송도 업체연락도 되지않고 있어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720 기타 오렌지플라워 배숙자 2013-10-26
158719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염상훈 2013-10-26
158714 통신 컬러링세상 정성우 2013-10-26
158713 기타 위메프 김상희 2013-10-26
158712 금융 삼성카드 김중열 2013-10-25
158708 통신 넷마블 모두의 마블 김이연 2013-10-25
158694 통신 LG유플러스 유문식 2013-10-25
158693 통신 SK telink 김현숙 2013-10-25
158692 서비스 안경원 임성덕 2013-10-25
158689 통신 개인 우용길 2013-10-25
158688 휴대전화 LG U플러스 허빛나리 2013-10-25
158679 기타 프리코 문지혜 2013-10-25
158669 기타 잠실지하상가 신지희 2013-10-25
158668 기타 베스애견 김다솔 2013-10-25
158667 휴대전화 아이폰 한동욱 2013-10-25
158666 통신 KT 서윤경 2013-10-25
158665 생활가전 11번가/우공토 김경자 2013-10-25
15866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영실 2013-10-25
158663 휴대전화 KT 박선희 2013-10-25
158662 휴대전화 KT

처리중

소액결재
박선희 2013-10-25
158661 기타 빅벤 김대학 2013-10-25
158660 기타 김태식복싱클럽 오금주 2013-10-25
158659 기타 아이비항공아카데미 최미혜 2013-10-25
158658 통신 sk텔레콤 서혜승 2013-10-25
158657 digital 구글 이언희 2013-10-25
158652 휴대전화 SK Telecom 박성표 2013-10-25
158651 기타 중동 RU 휘트니스 서미란 2013-10-25
158649 기타 중동 RU 휘트니스 서미란 2013-10-25
158636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25
158632 유통 슈즈코 홍안희 2013-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