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758 서비스 나인짐 휘트니스 양준혁 2013-09-28
15375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문샛별 2013-09-28
153749 생활용품 달콩샵 김희지 2013-09-28
153746 생활용품 11번가 정인대 2013-09-28
153745 서비스 컴119 이경아 2013-09-28
153744 기타 주근깨1020 표소영 2013-09-28
153743 기타 1234 김세진 2013-09-28
153742 기타 에몬스 홈 김나윤 2013-09-28
153741 기타 롯대백화점 김세진 2013-09-28
153740 기타 맥드터디 최미아 2013-09-28
153739 기타 맥스터디

처리중

미환불
최미아 2013-09-28
153738 서비스 강아지대통령 최유라 2013-09-28
153737 유통 cj 택배 이호찬 2013-09-28
1537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울산 고경구 2013-09-28
153727 기타 와이디온라인 김창수 2013-09-28
153720 통신 주비디오 박은미 2013-09-28
1537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귀옥 2013-09-28
153716 휴대전화 LG U+흥덕직영점 변영진 2013-09-28
153715 생활용품 호라이존 윤혜림 2013-09-28
153714 식음료 삼성n다이어트 황미향 2013-09-28
15371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문샛별 2013-09-28
153712 생활용품 이미킹 이정은 2013-09-28
153711 기타 롯데백화점캠브리지

처리중

순모양복
김정은 2013-09-28
153710 기타 엘리샹뜨 양지 2013-09-28
153709 자동차 쌍용자동차서비스센타 양보라 2013-09-27
153706 통신 LG유플러스 서정희 2013-09-27
153705 생활용품 현대 H몰 소비자 2013-09-27
153704 유통 수기힐링센타 최승만 2013-09-27
153703 생활용품 케이리밋티드 신성준 2013-09-27
153693 기타 중앙일보 보급소 김달경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