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605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980 자동차 타이어뱅크 최상일 2013-09-30
153979 식음료 망고식스 김현진 2013-09-30
153978 기타 경동화물 최영배 2013-09-30
153977 서비스 가투어스여행사 김유미 2013-09-30
153976 식음료 골목집 정종근 2013-09-29
153975 생활가전 이마트 아산점 최승호 2013-09-29
153974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29
153973 기타 (주)이엠미디어 오정교 2013-09-29
153972 서비스 맥도날드 김경환 2013-09-29
153971 유통 이마트 양은주 2013-09-29
153970 기타 삼성 애니카 다이렉 천성태 2013-09-29
153969 생활용품 위메프 홍유영 2013-09-29
153968 생활용품 위메프 홍유영 2013-09-29
153960 생활용품 김성영 2013-09-29
153959 식음료 피자헛 조승준 2013-09-29
153958 자동차 sc모터스 이후암 2013-09-29
153957 기타 anivee f 장민애 2013-09-29
153956 기타 푸르넷공부방

처리중

학원비
김윤정 2013-09-29
153955 생활용품 지마켓 아이스킨 mj 2013-09-29
153951 생활용품 로하스침대 이대건 2013-09-29
153950 생활용품 쇼핑몰 11번가 진현미 2013-09-29
153943 기타 에이치앤에이치 이다정 2013-09-29
153942 식음료 소주회사 이규찬 2013-09-29
153937 서비스 성호펜션 한재현 2013-09-29
153934 기타 컴온애드 이경민 2013-09-29
153933 기타 (유)가온길푸드 정지산 2013-09-29
153932 통신 동남방송

처리중

유선비
정미애 2013-09-29
153931 통신 호남방송 양자령 2013-09-29
153930 생활용품 토키자베스 이경옥 2013-09-29
153929 기타 비스코휘티니스 김지은 2013-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