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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밴드 ] 위약금문제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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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민
  • 조회수 : 393회
  • 작성일 : 13-10-15 16: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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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하나로때부터 10년넘게 써온 고객입니다.



요번에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려고 해지 신청을 했더니 티비위약금을 13만원 내라고 하더군요
집에 티비를 한대 더 달았는데 그때도 다른통신사로 이동을 생각하던 중이었지만 애들 프로그램은 sk가 좋아서 해지하더라도 한대는 그냥 sk로 놔둘생각에 달았습니다.

근데 해지 신청을 했더니 인터넷이 sk가아니면 안된다고 티비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그런안내를 받지못했고 알았으면 가입을 안했을거라했더니
안내를 안하는게 당연하답니다.

제가 아무근거 없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것도 아니고 예전 하나tv때 엄마집에 다른 인터넷을 쓰는데 하나티브를 봤던터라 전 당연히 그렇게 생각을 하고 가입을 했던거라고 했더니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안내를 다해줄 필요가 없다느니
무슨 선심쓰듯 조정을 해줄 의향은 이따느니 하며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안내를 안하는게 당연하단 소릴하냐고 전화로 가입받고 그럼 약정서라도 보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회사입장에서 바뀔때마다 그걸 알려야되는거냐며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취급을 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가막힌게 당연한건데 그팀장은 안내를 안해주는게 당연하답니다.
회사입장이라서 어쩔수 없는거라고 그래도 고객입장에서 생각을 해줬다면 이렇게 열받지 않았을겁니다.
제가 열받아서 말하니까 제말은 들으려하지도 않고 앵무새처럼 똑같은 소리만 엄청성의없고 귀찮은 말투로 계속 책읽듯 말하더군요.
sk상담원들 기사님들 항상 너무 친절하셔서 아무리 좋은 조건이어도 10년 넘게  sk만 써온 제자신이 너무 바보 같았습니다.

저는 통신사를 바꿔도 계속 쓸의향이 있었고 통신사 바뀌면 안되는걸로 바뀐줄알았다면 애초에 가입을 안했을겁니다.
안내를 안한 자기들은 당연한거고 고객은 그냥 대기업에서 돈내라면 내야하는 약자일뿐일까요?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그런식으로 응대하는 상담원들도 sk라는 기업에도 정말 정떨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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